1. 2026년 문예회관 공연예술 기획·제작 컨설팅 지원사업 선정 - 영동군문화관광재단, 영동복합문화예술회관 선정 쾌거 - 충북 영동군문화관광재단(이사장 정영철)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2026년 문예회관 공연예술 기획·제작 컨설팅 지원 사업」 공모에 영동복합문화예술회관이 최종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영동복합문화예술회관은 전문가 컨설팅을 통해 공연예술 기획부터 제작, 운영, 마케팅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받게 되며, 외부 초청 공연 중심의 운영에서 벗어나 지역 특성을 반영한 자체 기획·제작 공연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지역 여건에 맞는 공연 콘텐츠 개발과 실무 인력의 기획 역량 강화를 동시에 도모함으로써, 영동군이 지속 가능한 문화예술 거점 도시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컨설팅을 통해 군민들이 일상에서 수준 높은 공연예술을 향유 할 수 있도록 하고, 지역 예술인과의 협업 확대, 관광·축제 자원과 연계한 문화 콘텐츠 발굴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김영민 문화관광팀장은 “이번 공모 선정은 영동복합문화예술회관이 단순 공연장이 아닌 기획·제작 역량을 갖춘 문화 플랫폼으로
충주시, 청년농·귀농인 맞춤형 정착 지원 강화 12억 9,500만 원 예산 투입, 전문인력 육성과 농촌 활력 회복 추진 - 충주시가 27일 농촌 인구 감소와 고령화에 대응하고 미래 농업을 이끌 전문인력 육성하며, 청년농 및 귀농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총 12억 9,5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다각적인 맞춤형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는 귀농인을 대상으로 맞춤형 정착 교육, 생활자립 기초교육 및 중앙탑 현장실습교육장 운영 등 실질적인 영농 기술 습득을 지원한다. 청년농에게는 영농 초기 소득 안정을 위해 최장 3년간 월 최대 110만 원의 영농정착 지원금을 지급하며. 후계농업경영인에게는 최대 5억원(연 1.5%), 귀농 및 예비 귀농인에게는 최대 3억원(연 2%) 저리 융자를 지원해 경영 기반 마련을 돕는다. 또한 신규농업인과 선도농가를 연결하는 실습 지원사업 24팀을 운영하며, 연수생에게는 월 최대 80만 원, 선도농가에는 최대 40만 원의 교수수당을 지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청년농에게는 농지 임차료의 70%를 최대 5백만 원 한도로 지원하고, 귀농인(충주시 전입 5년 이하)에게는 농기계 및 비닐하우스 설치·보완 등
1. 진천군, 근로자 평균급여 상승세 ‘전국 최상위’ 2. 생거진천 문화재단, 봄맞이 축제 개막 준비 본격화 3. 진천군, 2026년 1차 지역사회 서비스 투자사업 이용자 모집 안내 동 정 △ 송기섭 진천군수는 29일 오후 3시 40분 진천읍 화랑관에서 진행되는 충청북도지사 진천군 방문 도정보고회에 참석 행 사 △ 이월면 주민자치회 월례회의 = 29일 오전 11시 이월면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 진천군, 근로자 평균급여 상승세 ‘전국 최상위’ - 주소지 기준 급여 4,059만원, 최근 8년간 45.5% 상승…증가율 전국 군 단위 1위 - 원천징수지 기준 급여 4,649만원, 7년 연속 충북 1위 유지 - 투자유치, 일자리, 인구, 정주여건 정책 맞물리며 지역경제 체질 개선 성공 충북 진천군이 주소지 기준 근로자 평균 급여가 장기간에 걸쳐 가파른 상승 곡선을 그리며 전국에서도 손꼽히는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국세통계포털(TASIS) 자료에 따르면 2024년 진천군 주소지 기준 근로자 평균 급여는 4,059만 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2016년 2,789만 원 대비 8년간 1,270만 원이 증가한 수치로, 상승률은 45.5%에 달한다. 해당 증가율은 전국 229개
□ 보도자료 목록 제 목(3건) 사진 ENG 담당부서 ▸ 김영환 지사, 2026년 도민과의 대화 본격 시작 × × 행정운영과 ▸ 충북도, 2026년 말산업 안전과 동물복지 대폭 강화 × × 축수산과 ▸ 충북자치연수원, 으뜸강사 인센티브 도입 × × 자치연수원 □ 금일 주요행사 현지시간 내 용 장 소 비고 관련자료 보도자료 사진 ENG 09:00 확대간부회의 대회의실 ○ ○ ○ 10:30 충북신용보증재단 청주상당지점 개점식 문화동 ×
1. 진천군, 보훈문화 확산 선도 2. 진천군, 다자녀가정·다태아 출산가정 맞춤형 지원 3. 진천군, 진천읍 그린뉴딜 지중화사업 본격 추진 동 정 △ 송기섭 진천군수는 26일 오후 2시 진천군청 소회의실에서 진행되는 JC데이터코리아 업무 협약식에 참석 진천군, 보훈문화 확산 선도 - 이상설 서훈승격 운동 확대, 광혜원 만세 운동 기념 공원 조성 등 충북 진천군이 병오년 새해 보훈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먼저 지난 2024년부터 충북 도민을 대상으로 추진해 온 보재 이상설 선생 서훈 승격 운동을 범국민 운동으로 확대한다. 범국민 서명운동, 인지도 제고를 위한 전국 순회 홍보캠페인, 보훈문화 시책 개발을 위한 워크숍 등 민관 협업을 통해 연내 서훈 1등급(대한민국장)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진천군 광혜원 장터에서 벌어진 1919년 4월 항일독립만세운동을 기념하고자 공원 조성을 위한 사전절차도 이행한다. 만세운동을 기리는 기념탑을 건립해 후손들에게 독립운동의 가치를 알리고, 지역의 역사 정체성을 확립하는 계기로 삼을 방침이다. 이와 함께 헌정행사, 역사문화 콘텐츠 발굴, 교육‧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보훈 관련
□ 농업 업그레이드 시즌! 2026 보은군 기술보급 시범사업 추진 - 5개 분야 33개 사업...총 사업비 27억 2700만원 충북 보은군은 농업의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도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 참여자를 오는 15일부터 2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범사업은 △청년농업인 육성 △기후변화 대응 △스마트·저탄소 농업 확산을 핵심 방향으로,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첨단 기술을 신속히 보급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소득 기반을 강화하고, 농촌자원을 활용한 삶의 질 향상과 지속 가능한 지역 농업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지와 사업장이 모두 보은군에 있는 농업인 및 농업인단체이며, 새로운 기술 도입과 실천 의지가 있는 농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다만, 사업별로 대상 요건과 자격 기준이 상이한 만큼 모집공고를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 2026년도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은 총 5개 분야 33개 사업에 24억 2700만 원을 투입해 추진된다. 특히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위한 스마트팜 기반 조성, 대추 이상기상 대응기술 시범, 기후변화 대응 인삼 신품종 보급, 고온기 채소류
▣ 송인헌 괴산군수 일정(1월 13일 월요일) - 14:00 괴산군농업기술센터 새해 농업인 실용 교육 ▣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사진 영상 일반 괴산전통시장, 2025 디지털전통시장 육성사업 성과평가 ‘최우수’ O X 일반 괴산군, 2026년 새기술보급 시범사업 신청 O 전경 X 일반 괴산군 2026년 소상공인 LED간판 지원사업 신청 O 전경 X 일반 괴산군, 2026년도 농촌빈집정비사업 신청 O X 일반 새해에도 계속되는 선한 영향력, 주성마트 떡국떡 1천kg 기부 O 11시 X ▣ 괴산전통시장, ‘2025년 디지털전통시장 육성사업’ 성과평가 최우수 등급 획득 - 전통시장 상인 대상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제천시, “제버스(JE-BUS)”정거장 확대 운영 -1,130명 이용 … 방과후 초등학생 이동 안전망 자리매김- 제천시는 방과후 초등학생들의 안전한 이동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 중인 제천에듀케어버스 ‘제버스(Je-Bus)’가 안정적으로 정착하며 성과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제천시에 따르면 제버스는 2025년 7월 운행을 시작해 12월까지 총 924건, 1,130여 명의 학생이 이용한 것으로 집계됐다. 제버스는 방과 후 수업과 돌봄 프로그램을 마친 학생들이 도서관, 체육관, 돌봄시설 등으로 이동할 때 안전한 교통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다. 시는 이러한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1월 7일부터 운행 정거장을 추가해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새롭게 추가되는 정거장은 ▲용두초등학교 ▲화산초등학교 ▲남천초등학교 ▲제천시다함께돌봄센터(다음세대돌봄놀이터) 등 총 4곳이다. 아울러 제천시는 제버스 이용 안내와 학생 편의 제공을 위해 관내 23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어린이용 핫팩과 제버스 홍보 전단지를 배부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버스를 기다리는 동안 손을 녹이며 제버스의 운행 취지와 이용 방법을 자연스럽게 알 수 있도록 했다. 제천시는 제버스 운영을 통해 초등학생들의 방과 후 활
노인일자리 전담기관 시니어클럽, 중앙시장 이전 하루 50여 명 교육생⋅직원 25명 상시 근무…전통시장과 상생발전 기대 제천시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인 시니어클럽이 중앙시장으로 이전하며, 전통시장 활성화와 노인일자리 창출을 동시에 도모하는 상생발전의 거점으로 새롭게 출발한다. 이번 이전은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을 도심 핵심 상권인 중앙시장으로 옮겨,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한편, 전통시장에 지속적인 유동 인구를 유입하기 위해 추진됐다. 매일 50여 명에 달하는 노인 일자리 교육생과 참여자가 중앙시장을 방문하는 것은 물론, 시니어클럽 직원 25명 또한 상시 근무하여 시장 내 유동 인구가 늘며 침체된 상권을 활성화해 전통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니어클럽은 노인공익활동, 역량활용형, 공동체사업단 등 다양한 노인일자리 사업을 수행하는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으로, 중앙시장 이전을 계기로 시장 환경과 연계한 현장 중심의 일자리 발굴이 더욱 체계적으로 이루어질 전망이다. 제천시 관계자는 “시니어클럽의 중앙시장 이전은 단순한 장소 이전이 아니라, 노인일자리와 전통시장이 함께 성장하는 구조를 만드는 데 의미가 있다”라며 “교육생과 직원 등 하루 수십
충주시, 충주사랑상품권 새 시스템 개편 마치고 2월 2일 재오픈 - 다양한 기능으로 더 편리하고 더 똑똑하게 시민 곁으로 - - 모바일 · 교통카드 기능 추가, 2월 한 달간 15% 특별할인 - 충주시가 충주사랑상품권 운영대행사 변경에 따른 시스템 전면 개편을 마치고 오는 2월 2일 새롭게 재오픈한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시스템 전환을 위해 1월 한 달간 데이터 이관 및 정산 작업 등 단계적 조치를 완료하고, 새로운 운영 시스템 가동 준비를 마쳤다. 카드형 충주사랑상품권 충전과 지류형 상품권 구매는 2월 2일 오전 9시부터 재개되며, 전용 앱 또는 판매대행점 81곳 방문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이번 개편으로 선불형 카드는 ‘충주씨’ 캐릭터를 활용한 신규 디자인을 적용하고, 모바일 카드를 통한 충전과 QR결제, 교통카드 기능도 새롭게 추가됐다. . 모바일카드 중심의 통합 잔액 관리 체계로 전환돼 기존 카드별 충전 관리보다 사용이 간편해졌다. 새앱 ‘충주사랑상품권’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앱스토어에서 내려받아 회원 등록 후 이용할 수 있다 앱 가입 시 모바일카드가 생성되며, 기존 카드 또는 신규 선불형 카드를 연결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