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새마을회, 2025년 입영문화제 유공 표창 수상 증평군새마을회가 9일 충북지방병무청으로부터 2025년 입영문화제 참여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장을 받았다. 증평군새마을회는 육군 제37보병사단에서 열리는 입영문화제에 2023년부터 참여해 커피와 차, 간식 등을 제공하는 차 봉사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를 통해 긴장된 입영 현장의 분위기를 완화하고, 입영 장병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는 데 기여해 왔다. 입영문화제는 매년 입영 장병과 가족들을 위해 열리는 행사로 △포토존 △사랑의 편지쓰기 △전투복·전투화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입영 현장에 따뜻한 응원의 분위기를 더하고 있다. 유금렬 새마을부녀회장은 “앞으로도 입영문화제에 적극 참여해 입영 장병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가족들이 함께 공감하고 위로받을 수 있는 따뜻한 행사로 만들어 가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 송인헌 괴산군수 일정(1월 12일 월요일) - 08:30 괴산군청 중회의실에서 확대간부회의 주재 ▣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사진 영상 일반 생활불편 넘어 주거안전까지…괴산군 ‘수리수리 사업’ 3월부터 본격 시행 O X 일반 2026년 상반기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이용자 모집 O X 일반 괴산군, 3톤 미만 굴삭기·지게차 조종면허 교육생 64명 모집 O X 일반 괴산군보건소, 저소득층 어르신 대상 무릎인공관절 수술비 지원 O X 일반 괴산 연풍 원풍저수지 ‘겨울 손맛’ O X ▣ 생활불편 넘어 주거안전까지…괴산군 ‘수리수리 사업’ 3월부터 본격 시행 - 출동반장 12명 재능기부 참여…보일러·전기·가스·수도 등 필수 설비 현장
▣ 송인헌 괴산군수 일정(1월 8일 목요일) 15:30 취약계층 쌀 기탁식 ▣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사진 영상 일반 괴산군, 주민등록인구 3만8천명대 회복 O X 일반 예기치 못한 사고에도 든든하게... 괴산군 군민안전보험 확대 O X 행사 감물면 주월마을 주민 이호규, 어려운 이웃을 위해 100만원 기부 O X ▣ 괴산군, 주민등록인구 3만8천명대 회복 - 인구 반등 흐름 속 ‘정주여건 개선’에 행정력 집중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2025년 12월 31일 기준 주민등록인구가 3만8천명을 넘으며 인구 반등 흐름이 확인됐다고 7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주민등록인구는 2024년말 36,252명에서 2025년 12월말 기준 38,293명으로 2,041명 증가해 4년 만에 다시 3만8천명대를 회복했다. 이번 증가에 대해 군은 단순한 수치 증가로 보지 않고 자연감소와 사
【2026. 1. 30.(금)] 내 용 담 당 부 서 사진 영상 ∙ 민선8기 청주시, 시정 전반서 170여건 수상… 도시 경쟁력 입증 - 행정·경제·안전·문화 전 분야 성과, 도시 브랜드까지 확장 대변인 O - ∙ 청주시, 주차난 해결 위한 공영주차장 조성 순항 - 2022~2025년 2천276면 확보… 추가 12개소에 1천400면 조성 중 - 공유주차장·내집주차장 등 ‘시민 참여형 주차정책’도 적극 홍보 교통정책과 O - ∙ 청주시, 지역서점 연계 ‘책값반환제’ 2월 3일부터 운영 - 지역서점서 구매 후 반납 시 환불… 독서 참여도 및 상권 활성화 기대 시립도서관 O - ∙ 청주시 위생등급 지정 음식점 677개소 ‘비수도권 최다’ 위생정책과 O - ∙ 청주시, 설 연휴
1.국립국악원 영동분원 건립 가시화…후보지 2곳 현장 방문 영동군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수련관에서 처음으로 마련한 겨울방학 스포츠 체험으로,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새로운 종목을 경험하며 건강한 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관심 있는 청소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국립국악원 영동분원 건립이 가시화되고 있다. 황성운 국립국악원장 직무대리는 28일 오후 영동군이 제안한 후보지 2곳을 직접 방문해 현장 여건을 점검했다. 영동군은 △국악체험촌(2015년 준공) △힐링관광지 신축부지 등 2곳을 후보지로 선정해 제안했으며, 국립국악원은 영동분원의 특성화 방향과 기능에 맞춰 최적의 위치를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국립국악원은 국악체험촌을 활용할 경우 국악기 연구 기능에 초점을 두고 시설 투자 비용을 절감할 수 있으며, 국악기제작촌과의 연계 측면에서도 강점이 있을 것으로 판단했다. 힐링관광지의 경우에는 중부권 국악 문화 중심지로서의 접근성과 기존 관광 인프라와의 시너지 효과를 바탕으로 국악교육 및 체험객 유치에 유리할 것으로 전망했다. 정영철 영동군수는 “영동군은 국립국악원의 결정에 적극 협조할 준비가 돼 있다”며 “국립국악원 영동분원
□ 보도자료 목록 제 목(7건) 사진 ENG 담당부서 ▸ NH충북농협, ‘다자녀 러브하우스’ 5천만 원 기탁 ○ ○ 인구청년정책담당관 ▸ 충북도, ‘2026 무역통상진흥시책 통합설명회’ 개최 ○ ○ 국제통상과 ▸ 충북도, 영유아 등 복지 증진을 위한 조례 중점 마련 × × 법무혁신담당관 ▸ 충북도, ‘K-싱크로트론 밸리 융합지구 기본구상 및 사전타당성조사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 × 방사광가속기추진과 ▸ 충북도,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 × 에너지과 ▸ 충북도, 장애인 집합정보화교육 기관 공개 모집 × × 정보통신과 ▸ 사과 가
[1월 26일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5건) 자료 사진 영상 담당부서 행사 ◎ (1. 26.월) 충북교육청, 2025년 학교운영위원회 유공자 표창 수여식 개최 <학교운영위원회 활성화에 공헌한 학교운영위원 100명 선정> × ○ ○ 재정복지과 재산사학학운위팀 한지애 043-290-2593 기타 ◎ (1. 26.월) 교육도서관, 북큐레이션 서비스 확대 운영 × ○ × 교육도서관 지식정보기반과 043-716-8521 조윤미 행사 ◎ (1. 26.월) 교육연구정보원, 겨울방학 미디어 콘텐츠 창작 학생특강 운영 <26일부터 팟캐스트‧영상편집 중심 실습형 프로그
1. 군민이 검증한 진천군 치매 돌봄, 의료와 돌봄 통합 체계 구축으로 소외 없는 노후 보장 2. 생거진천문화재단,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선정 3. 진천군, 농촌빈집정비 지원 확대…2월 13일까지 신청자 모집 동 정 △ 공식일정 없음 행 사 △ 진천오이영농조합법인 연시 총회 = 23일 오전 10시 30분 진천군 농업기술센터 대강당 군민이 검증한 진천군 치매 돌봄, 의료와 돌봄 통합 체계 구축으로 소외 없는 노후 보장 - 2025년 보건소 상당실 이용객 만족도 4.7점·친절도 4.88점 기록 - 맞춤형 사례관리로 의료·돌봄 경계 해소…지역 완결형 안심 정주 환경 구현 충북 진천군이 2025년 이용객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올해에도 의료와 돌봄을 결합한 치매 통합지원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데이터 기반의 과학적 행정과 현장 밀착형 복지를 통해 ‘치매 걱정 없는 생거진천’의 완성도를 높인다는 구상이다. 군은 최근 보건소 상담실 이용 만족도 조사에서 5점 만점에 4.7점을 기록, 공공 의료 서비스의 질적 우수성을 입증했다. 직원 친절도 항목에서는 4.88점, 상담 설명 이해도 항목에서는 4.76점을 받으며 대면 서비스 분야에서 압도적인 평가를 받
충주시, 2026년 직장운동경기부 운영지원 공모사업’ 선정 문체부 공모 선정.. 국비 2억2천300만 원 확보 - 충주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26년 직장운동경기부 운영지원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총 2억2천3백만 원의 국비 예산을 확보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충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는 배드민턴, 육상, 복싱, 여자조정, 남자조정 등 총 5개 종목 선수단을 대상으로 훈련 장비 구입비, 전지훈련비, 대회 참가비 등을 지원받게 된다.. 시는 선수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훈련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해 경기력 향상과 우수 선수 육성을 통해 지역 체육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충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의 경쟁력과 운영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시민들에게 감동과 자긍심을 주는 스포츠 도시 충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는 그동안 전국체전과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충주시의 위상을 높여왔다 특히, 지난해 10월 부산광역시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 육상, 남·녀 조정, 배드민턴,
인물동정 ▶ 김문근 단양군수 = 20일(화) 오후 1시 30분 군청 군수실에서 열리는 이웃사랑 후원금 전달식 참석 단양군, 주민 의견 반영해 ‘삼족오등’ 야간조명 상시점등 – 일회성 연출 넘어 지속 가능한 야간경관으로 정착 – 단양군이 온달문화축제 기간 동안 설치·운영한 ‘삼족오등’ 야간조명을 축제 종료 이후에도 상시 유지·관리하며, 전통미를 살린 야간경관 조성에 나섰다. 이번 상시 운영은 축제 기간 동안 이어진 주민들의 긍정적 반응과 지속 운영 요청을 적극 반영한 결과로, 단순한 축제 장식을 넘어 일상 속에서 살아 숨 쉬는 야간경관 요소로 활용하기 위해 추진됐다. 군은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일회성 연출에서 벗어나 지속 가능성과 관리 효율성을 함께 고려한 운영 방식을 도입했다. 축제 당시 삼족오등은 일몰부터 다음 날 일출까지 점등됐으나, 상시 운영에 맞춰 에너지 절약과 시설 관리 효율을 높이기 위해 가로등 점멸기 설치 등 시설 개선을 진행했다. 이에 따라 현재 삼족오등은 일몰 시 자동 점등돼 밤 10시까지 운영되는 방식으로 조정됐다. 축제가 끝난 뒤에도 꺼지지 않은 삼족오등의 은은한 불빛은 온달문화축제의 여운을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