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충북형 돔구장 건립 TF」 출범 - 1월 15일 킥오프 회의 개최로 충북형 돔구장 구축 본격 시동 - 충청북도는 국가균형발전과 충청권 대표 복합문화·스포츠 인프라 구축을 위해 「충북형 돔구장 건립 TF」 구성계획을 수립하고, 1월 15일 행정부지사 주재로 킥오프회의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추진에 착수했다. 이번 TF는 행정부지사를 단장으로 하여 ▲기획전략 ▲사업모델·재원 ▲입지·인허가 ▲시설·운영·콘텐츠 ▲야구생태계 ▲홍보·소통 등 6개 분과로 구성되었으며, 돔구장 건립의 경제성·타당성 분석부터 입지 검토, 운영·활용 전략 수립까지 전 과정을 종합적으로 검토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날 킥오프회의에서 이동옥 행정부지사는 “돔구장 유치는 오송분기역 유치에 버금가는 충북의 미래를 좌우할 대형 프로젝트”라며, “돔구장의 필요성과 돔구장 건설의 실질적인 효과를 도민과 국민께 설명드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프로야구 경기뿐만 아니라 공연·전시·국제행사 등 다목적 활용을 통해 지역경제와 관광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는 구체적인 운영 모델 마련을 주문했다. 충청북도는 2월 중 자문위원회와 범도민 추진위원회 구성을 완료하고, 전문가 자문과 도민 공
인물동정 ▶ 김문근 단양군수 = 12일(월) 오전 8시 30분 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열리는 간부회의 주재 단양군, 2026년 달라지는 제도·시책 – 인구·복지·교통·경제·농정·환경·안전 등 7대 분야 39건 생활밀착 정책 강화 – 단양군이 2026년부터 새롭게 시행되거나 달라지는 주요 제도·시책을 공개했다. 군은 인구·복지·교통·경제·농정·환경·안전 등 7대 분야를 중심으로 제도 개선과 신규 사업을 추진해 정주 여건 개선과 군민 삶의 질 향상을 동시에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먼저 인구 분야에서는 임신·출산가정 가사돌봄 지원 대상을 기존 출산 후 1년 이내에서 2년 이내로 확대하고, 월 2회 가사돌봄 서비스를 제공해 출산 이후 돌봄 공백을 줄인다. 전입세대 축하금과 다자녀가구 전입장려금은 지원 기준을 보다 명확히 정비해 행정 혼선을 최소화하고, 실질적인 전입 유인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복지 분야에서는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신규 정책이 본격 추진된다. 청·중장년과 가족돌봄청년을 대상으로 한 일상돌봄 서비스가 새롭게 도입되고, 노쇠·장애 등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군민을 위한 통합돌봄 지원체계도 가동된다. 이와
□ 보은군, 2025년 동절기 전지훈련 시즌 본격화… 스포츠 중심지 위상 강화 - 전국 각지 선수단 집결… 지역경제·스포츠 브랜드 동반 상승 충북 보은군은 2025년 동절기 전지훈련 시즌을 맞아 전국 각지에서 학생 선수부터 프로 선수단까지 대규모 전지훈련팀이 잇따라 방문하며, 스포츠 중심지로서의 보은군 위상이 한층 강화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보은스포츠파크를 중심으로 야구장과 실내야구연습장, 씨름연습장, 전천후 육상경기장, 인조축구장, 웨이트장 등 종목별 맞춤형 체육 인프라가 잘 구축돼 있어 동계에도 안정적인 훈련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실내야구연습장과 전천후 육상경기장은 기상 여건에 관계없이 훈련이 가능해 동계 전지훈련팀의 만족도가 높으며, 국가대표 선수촌에 버금가는 전지훈련 선수 전용 웨이트장은 체력 강화와 부상 예방에 효과적인 시설로 평가받으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여기에 수도권과 충청권, 영·호남권에서 2시간 이내 접근이 가능한 지리적 여건까지 더해져 보은군은 전지훈련 최적지로 꾸준히 선택받고 있다. 실제로 1월 초 한일장신대, 청담고, 유원대 등 대학·고교 야구팀을 시작으로 중·고교 및 대학 야구팀들의 전지훈련이 이어지고 있으며
[1월 5일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2건) 자료 사진 영상 담당부서 정책 ◎ (1. 5. 월) 충북교육청, 직업계고 학생들의 취업을 돕는 40명의 스마트 취업지원단 신설 <오는 4월부터 본격적인 운영 돌입 예정> × ○ 전경 × 중등교육과 취업지원센터 김동훈 043-290-2691 정책 ◎ (1. 5. 월) 국제교육원, 겨울방학 프로젝트형 영어 몰입 집중캠프 운영 × ○ 전경 × 국제교육원 국제교육뷰 김연미 043-210-2816 충북교육청, 직업계고 학생들의 취업을 돕는 40명의 스마트 취업지원단 신
충북도, 청년 스마트팜 전문 인력 양성 교육생 모집 - 2월 6일까지 청년농 창업 스마트팜 인큐베이팅 교육생 모집 - 충북농업기술원(원장 조은희)은 스마트팜 영농을 준비하는 청년농업인을 대상으로 ‘청년농 창업 스마트팜 인큐베이팅 과정’ 교육생을 2월 6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스마트팜 영농 전반을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이론과 실습을 균형 있게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교육과정은 △ 스마트팜 작물 재배 이론 △연구용 작물 생육 관찰 △작물 생육 전주기 현장실습 △선도농가 현장 견학 △전문가 컨설팅 등으로 구성되며, 3월부터 12월까지 총 120시간 동안 운영된다. 특히, 기술원 첨단 스마트팜 실증센터에서 진행되는 현장 중심 교육으로 교육생들은 기존 이론형 교육에서는 접하기 어려운 실제 영농 환경을 체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상반기 토마토와 하반기 교육생 선택 작목의 현장실습을 통해 다양한 작목을 직접 재배하며 스마트팜 기반 영농 역량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모집 대상은 충북에 거주하며 영농을 희망하는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1986.1.1. ~ 2008.12.31. 출생자)으로 시군농업기술센터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인물동정 ▶ 김문근 단양군수 = 16일(금) 오후 2시 가곡면사무소에서 열리는 2026년 새해 농업인실용교육(5차) 참석 ▶ 김문근 단양군수 = 16일(금) 오후 3시 군청 4층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2026년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위촉식 참석 ‘근본이즘’ 관광지로 떠오른 대한민국 관광 1번지 단양 – 시간이 증명한 가치, 유네스코가 인정한 자연 – 붉은 말의 해를 맞아 근본 있는 여행지로 대한민국 관광 1번지 단양이 주목받고 있다. ‘근본이즘’은 김난도 작가의 트렌드 코리아 2026에서 제시된 키워드로, 유행을 좇기보다 오랜 시간 검증된 가치와 기원에 집중하려는 소비·여행 트렌드를 의미한다. 단양은 이 흐름 속에서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관광지가 아닌, 시간이 스스로 증명해 온 근본 있는 여행지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단양을 상징하는 도담삼봉은 단양강 한가운데 솟은 기암괴석으로, 계절과 시간에 따라 전혀 다른 표정을 보여주며 수백 년간 단양의 얼굴로 자리해 왔다. 절벽을 따라 이어진 단양강 잔도와 하늘 위에서 강과 산을 한눈에 담는 만천하스카이워크 역시 과한 연출 없이 자연 그 자체로 깊은 인상을 남긴다
[동정] ▲ 이재영 증평군수 = 1월 19일(월) 오후 2시 20분 세종 국토교통부 장관실에서 국토교통부 장관 면담 [1월 16일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5건) 자료 사진 영상 담당부서 일반 증평군, 스마트도시계획 최종 승인 ...미래도시로 도약 (‘모두가 누리는 20분 일상, 콤팩트 미래도시’ 5년 로드맵 가동) × ○ × 도시건축과 스마트도시팀 이민지 (043-835-3934) 일반 국경을 넘어 우정으로... 증평 청소년, 중국 ‘빙설도시’에서 세계를 배우다. (증평 청소년 교류단, 중국 현지서 4박 5일 교류 일정 마쳐) × ○ 16(금) 오후4시 × 자치행정과 자치협력팀 허윤미 (043-
제천시 경제활력지원금, 선제 집행으로 지역경제 살리고 민생안정 견인 - 골목상권까지 살아난 제천형 민생지원금 - 제천시가 지난해 모든 시민에게 지급한 경제활력지원금이 지역 상권을 살리고 민생을 안정시킨 성공적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지급 대상 12만 8천여 명 중 97.8% 이상이 지원금을 수령하며 높은 지급률을 기록한 가운데, 타 자치단체의 민생지원금보다 앞선 시점과 실효성이 돋보이며 향후 전국 지자체 민생지원금 설계의 선도 사례가 될 것으로 보인다. 제천시는 2025년 11월 3일부터 28일까지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1인당 20만 원, 취약계층에는 30만 원의 경제활력지원금을 지급했다. 이번 지원금은 연 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선불카드 형태로 제공되었으며, 총 262억 원 규모의 예산은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전출금으로 편성해 집행했다. 지원 대상인 제천 시민과 관내 거주 외국인 등 12만 8,580명 중 12만 5,862명이 수령해 최종 지급률 97.89%를 기록했다. 특히 취약계층은 98.9%라는 높은 지급률을 보여 고물가 시대 생계비 부담 완화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총 262억 7천만 원의 지원금이 지역
전통시장에 활기를…2026 제천 러브투어 힘찬 출격 관광객 유치 및 전통시장 소비 촉진으로 관광․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제천시는 지난 10일 역전한마음시장에서 러브투어 방문객을 환영하며 ‘2026년 전통시장 러브투어’의 힘찬 시작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대한문화역사탐구연합회(회장 강건식) 회원 90여 명이 참여했다. 김창규 제천시장과 김창희 역전한마음시장 상인회장은 현장을 직접 찾아 방문객들에게 환영 인사를 전하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방문객들은 전통시장에서 장보기를 즐긴 후 의림지와 옥순봉 출렁다리 등 제천의 주요 명소를 탐방하며 일정을 마무리했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전통시장 러브투어는 3년 연속 3만 명 이상이 방문하며 지역 경제의 효자 사업으로 자리 잡았다”며, “올해는 4만 명 유치를 목표로 관광객에게는 즐거움을, 전통시장에는 활력을 불어넣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천시 전통시장 러브투어는 30명 이상 타지역 관광객이 지역 식당을 이용하고 명소를 관광한 뒤 전통시장에 들러 1시간 30분 이상 체류할 경우 관광버스를 무상 지원(거주지에서 관광버스를 임대해서 올 경우 임차보전료 40만원 지원) 해주는 사업이다. 이 외에도 청풍
[동정] ▲ 이재영 증평군수 = 1월 14일(수) 오후 2시 읍사무소에서 열리는 제3기 증평읍 주민자치회 출범식 참석 [1월 13일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4건) 자료 사진 영상 담당부서 일반 증평군 청소년 교류단, 4박 5일 일정으로 중국 칠대하시 방문 (동계스포츠·역사·생활 문화 체험) × ○ 오후2시 × 자치행정과 자치협력팀 허윤미 (043-835-3252) 일반 증평군, 오는 1월 26일까지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 공모 × ○ × 자치행정과 자치협력팀 김대식 (043-835-3254) 일반 증평군, 한파 대비 농작물 동해 예방 총력...사전 관리 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