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생아 수 1만 명 목표’ 충북도, 출산·돌봄·양육 안심 3종 패키지 가동 - 출생아 수 증가율 1위, 출생아 수 8천 명 돌파, 반등세 이어간다 - - 출산 이후 돌봄·양육까지 이어지는 생애 주기 ‘안심 설계’ - 충북도는 ‘2025년 출생아 수 증가율 전국 1위’와 ‘출생아 수 8천 명 돌파’라는 상승세를 바탕으로, ‘출생아 수 1만 명’ 실현을 목표로 2026년 임신·출산·양육 정책을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 ※ ‘25년(1~12월) 출생아 수 증가율 전국 1위(충북 9.1%, 전국 6.6%) ※ 민선8기 최초 출생아 수 ‘8천 명’ 돌파(’25년 출생아수 8,336명) * 출처 :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출생통계 충북도는 그간 결혼·임신·출산·돌봄·양육 전반에 걸친 촘촘한 정책 추진으로 전국적인 저출생 상황 속에서도 출생아 수와 합계출산율의 동반 상승을 이끌어냈다. 충북도는 이러한 긍정적 흐름을 확고한 반등구조로 이어가기 위해, ‘출산·돌봄·양육 안심 3종 패키지’를 중심으로 도정 역량을 총동원할 방침이다. 임신·출산 건강 안심 : 임신 준비부터 산후 회복까지 전 주기 지원 충북도는 임신을 준비하는 단계부터 출산에
김영환 지사, SK하이닉스 청주사업장 방문 - SK하이닉스 19조원 투자 적극 환영, 투자 애로사항 해결 적극 지원 -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19일(월) SK하이닉스 청주캠퍼스를 방문해 SK하이닉스의 대규모 투자 결정을 전적으로 환영하고, 도민을 대표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SK하이닉스는 지난 13일(화) 청주 테크노폴리스 산업단지 내 7만평 규모로 2026년부터 2027년까지 19조원을 투자하여 반도체 후공정 시설을 짓기로 결정했다. 이번 투자로 민선 8기 출범 이후 충북도의 누적 투자유치 실적은 83조 원을 돌파해, 충북 투자유치 역사상 유례없는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 충북도는 SK하이닉스의 대규모 투자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청주시 및 유관기관과 협력해 대규모 투자 지원 전담 TF팀을 가동해, 전력·용수 공급, 폐수 처리 등 핵심 인프라를 포함한 투자 전 과정의 애로사항을 해소해 나갈 계획이다. 김 지사는 “SK하이닉스의 이번 투자는 단순한 기업 투자 차원을 넘어, 지역 균형발전과 국가 산업 경쟁력 강화를 함께 고려한 매우 의미 있는 결정”이라며 “투자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SK하이닉스 청주공장 지사님 방
[동정] ▲ 이재영 증평군수 = 1월 12일(월) 오전 9시 30분 군청 집무실에서 열리는 고향사랑기부금 기탁식 참석 [1월 9일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3건) 자료 사진 영상 담당부서 일반 증평군, 삼보초 일원 배전선로 10여년 만에 정비 (스마트도시 기반 구축과 안전한 통학로 확보 기대) × ○ × 도시건축과 스마트도시팀 이홍민 (043-835-3934) 일반 증평군, 통합돌봄 시행 앞두고 준비 ‘착착’ (방문의료 협약, 전담조직 신설 등 전 생애 돌봄 체계 구축) × ○ × 디지털홍보담당관 홍보기획팀 나재석 (043-835-4943) 행사 증평읍 새마을부녀회,
진천군 인구 19년 연속 증가 달성 … 지방인구 증가 롤모델 입지 ‘탄탄’ 2025년 12월 말 인구 86,580명 … 연간 인구증가 연속 기록 순항중(2006~2025) 19년간 44%(26,469명) 증가, 재임 기간(10년) 중 70.3%(18,599명) 집중 달성 당초 2025년 인근 지역 아파트 분양 집중으로 감소 전망 지배적 … 예상 뒤엎은 성과 투자유치 15조, 1인 GRDP 9천만원, 취업자수 증가 1만8천명 등 경제성장 바탕 인구증가 견인 전국 최고수준 합계출산율, 초중고 학령인구비율 등 지속가능 인구 구조 구축 -“인구증가 성과 바탕 진천시 승격 현실화 집중할 것”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그리고 언론인 여러분. 오늘 저는 진천군이 달성한 자랑스러운 기록을 공식적으로 말씀드리기 위해 이 자리에 섰습니다. 이 기록은 단순한 통계의 변화가 아니라, 진천군이 어떤 군정을 선택해 왔고 그 선택이 어떤 결과로 이어졌는지를 보여주는 상징적인 이정표라고 생각합니다. 진천군은 19년 연속 인구 증가라는 기록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전국 군 단위는 물론, 비수도권 시·군을 통틀어 유일한 사례이며 지방자치사에 기록될만한 자랑스러운 역사입니다. 2025년 12월
[동정] ▲ 이재영 증평군수 = 1월 20일(화) 오전 10시 군의회에서 열리는 제216회 증평군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참석 [1월 19일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4건) 자료 사진 영상 담당부서 일반 이재영 증평군수,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사업 국가계획 반영 국토교통부장관 건의 (13개 시군 협력체 시장․군수, 제5차 국가계획 반영 공동 건의문 제출) × ○ 오후3시 × 미래전략과 미래전략팀 고준기 (043-835-4612) 일반 증평군, ‘공동주택 지원사업’ 신청 접수 (1월 19일부터 2월 20일까지 신청, 최대 5000만원 지원) × ○ × 도시건축과 주택팀 백승엽 (043-835-3952
「제79회 대한항공 전국남녀종합탁구선수권대회」 개최 - 병오년 새해, 전국 최정상급 선수들 제천시에서 7일간 열띤 경기 펼쳐 - 제천시는 1월 21일부터 27일까지 7일간 제천체육관에서 「제79회 대한항공 전국남녀종합탁구선수권대회」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대한탁구협회(회장 이태성)가 주최하고, 대한탁구협회·충청북도탁구협회·제천시탁구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탁구대회로, 전국 각지에서 초중고 및 일반부 엘리트 탁구선수단 600여 명이 참가하여, 남녀 단체전 및 개인단식, 혼합복식 전 종목에서 치열한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한국 여자탁구의 간판스타 신유빈(대한항공) 선수가 출전해 혼합복식 우승에 도전하며 대회 전반에 대한 관심이 한층 높아지고 있다. 또한 주요 경기는 MBC SPORTS+를 통해 중계방송될 예정이어서 전국의 탁구 팬들에게 제천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국남녀종합탁구선수권대회는 대한민국 탁구 최고 권위의 대회로, 각 소속팀의 정상급 선수뿐 아니라 미래 국가대표를 꿈꾸는 유망주들까지 함께 출전해 수준 높은 경기를 펼치는 무대다. 특히 이번 대회는 2026 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대표 선발과
1. 영동군, 2026년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합동설계 지원 추진 영동군은 2026년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예산 신속 집행을 위해 읍·면 토목직 공무원이 참여하는 합동설계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달 17일부터 2월 27일까지(74일간) 합동설계를 운영하며, 주민생활편익사업과 마을개발자치사업, 도비·조정교부금 사업(이월 포함) 등 총 183건(67억 6,500만 원)을 대상으로 현지 조사·측량과 실시설계를 추진하고 있다. 합동설계는 3개 반 11명으로 설계팀을 편성해 진행되며, 근무 경력과 사업량, 지역 인접도 등을 고려해 반을 구성했다. 합동설계 장소는 농협은행 영동군청출장소 건물 2층으로, 사업별 설계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합동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군은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병행하고, 토지사용승낙서 징구, 산지전용·도로점용 등 인허가 절차와 민원응대 역량 강화를 위한 사례별·유형별 교육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수해복구 등 긴급 복구사업은 측량·설계를 우선 추진해 소규모 시설 공사의 조기 발주를 도모하고, 겨울철 재난 발생 시에는 소속 기관 복귀 후 제설 등 복구 작업도 병행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읍·
【2026. 1. 9.(금)] 내 용 담 당 부 서 사진 영상 ∙ 청주시, ‘살던 곳에서 돌봄받는’ 의료돌봄체계 구축 박차 - 돌봄통합지원법 시행 대비, 의료돌봄 통합지원협의체 공식 출범 노인복지과 O O ∙ 청주시, 무심천 인도교·미호강 전망대 조성 나선다 - 방서친수공원 등 친수공간 사업, 시민 선호 반영해 연중 착수 하천방재과 - - ∙ 청주시, 2026년 중소기업육성자금 1천200억원 지원 - 경영안정·특별자금 확대… 상반기 600억원 조기 투입 기업지원과 - - ∙ 청주시민이면 누구나! ‘워크온’으로 걷기 실천하세요 건강증진과 O - □ 주요 행사 시 간 행 사 명 장 소 주관부서 참석자
【2026. 1. 7.(수)] 내 용 담 당 부 서 사진 영상 ∙ 2025년 청주 육거리야시장, 누적 방문객 16만명, 매출 20억원 기록 - 먹거리·문화 결합한 야시장 운영으로 시민 발길·상권 활력 동시 확보 경제일자리과 O - ∙ 이범석 청주시장, 농수산물 도매시장 현대화사업 동절기 현장 점검 - 도매시장의 품질 관리와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중점 점검 도매시장관리과 O O ∙ 청주시, ‘치매 위험 감지’ 인공지능 전화돌봄 서비스 확대 - 치매 위험 어르신 340명 대상 시행… 돌봄공백 해소 기대 건강증진과 O - ∙ 청주시, 재난 예경보 시설 개선사업 추진 재난대응과 O - ∙ 2026년 새해의 울림, 청주시립국악단 신년음악회 개최 문예운영과
노인・장애인의 新활력, 충북도 ‘일하는 밥퍼’ 40만명 돌파 - 30만명 달성 이후 두달만에 10만명 증가, ‘충북형 복지모델’ 확산 가속- 충청북도는 ‘일하는 밥퍼’ 사업의 누적 참여인원이 14일 기준, 4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1월, 30만명을 달성한 이후 불과 두달 만에 거둔 성과로, 사업초기 10만명 달성까지 약 10개월이 소요됐던 것과 비교하면 참여 증가 속도가 크게 가속화되었다. 노인과 장애인의 삶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일하는 밥퍼’ 사업은 2024년 7월 첫 시행 이후 복지와 경제를 결합한 독창적인 모델로 주목 받아왔다. 누적 참여인원이 ’25년 5월 12일 10만명, 8월 29일 20만명, 11월 17일 30만명을 차례로 달성한 데 이어, 이번 40만명 돌파에 이르기까지, 꾸준히 증가하며 일하는 밥퍼 사업이 안정적으로 정착했음을 보여주고 있다. 충북도는 급증하는 참여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도내 기업, 농가, 소상공인과 협력하여 작업공간과 일감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현재, 도내 전 시군에 걸쳐 경로당과 기타작업장을 지속 확대하고 있으며, ‘일하는 밥퍼 일감지원 협의체’를 통한 협업체계를 구축하여 다양한 일거리를 발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