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8. 27.(수)] 내 용 담 당 부 서 사진 영상 ∙ 청주시‧SK하이닉스‧에코프로, 도농 상생발전 업무협약 체결 - 추석명절 전 기업 내 농산물 직거래장터 운영으로 상생 도모 상생소통담당관 O O ∙ ‘쓰레기 몸살’ 오송산단 수도용지, 초록 산책길로 재탄생! - 청주시, 민‧관‧공 협력 속 수도용지 생태경관 개선 완료 공원조성과 O - ∙ 청주시, 어린이‧사회복지 급식관리지원센터로 급식문화 선도 - 영양사 없는 급식시설에 맞춤 식단, 위생 지원… 건강한 식생활 파트너로 위생정책과 O - ∙ 청주축협, 소외이웃 위해 청원생명축제 입장권 4천매 기탁 축산과 O O ∙ 현대백화점 충청점, 청주공예비엔날레 성공개최 지원 사격 문화재단 O
제24회 망선루전국서예공모대전 입상작 선정 장원에 장 태 상 청주예총은(회장 문길곤) 유서 깊은 충북의 도유형문화재 제110호 망선루의 복원을 기념하고 문화재 보존 의식향상과 서예가들의 위상을 드높이고자 개최되는 「제24회 망선루전국서예공모대전」 전국 공모를 통해 총 52점을 접수받아 공정한 심사 후 47점의 수상작을 선정하였으며 수상 결과를 청주예총 홈페이지(http://www.cjart21.org)를 통해 발표하였다. 장원은 나영숙의 시 “祝望仙樓復元(축망선루복원)”을 쓴 장태상씨가 차지했으며 장원에게는 청주시장상(상금 200만원)이 주어지며, 차상은 송선영의 시 “그대, 청주 가면”을 쓴 송금희씨가 수상하게 되었으며 청주시의장상(상금 100만원)이 주어진다. 또한 장원과 차상의 작품은 서각으로 제작되는 특전이 주어지며 망선루에 영구 보존된다. 작품 전시는 9월 27일(토)~10월 2일(목)까지 청주문화관 제1전시실에서 6일간 진행된다. 또한 시상식은 같은 날인 9월 27일(토) 오후 2시 청주중앙공원 망선루에서 진행되는 「제23회 망선루전통문예행사」에서 옛 장원급제자 시상식을 현대적으로 각색한 방방례 형식으로 진행된다. 청주예총
1. 영동군, 2025년 농어업인 공익수당 60만 원 지급 충북 영동군은 27일,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를 높이고 지속 가능한 농업·농촌을 만들기 위해 시행 중인 충청북도 농어업인 공익수당을 다음 달 5일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지급한다고 밝혔다. 농어업인 공익수당은 2022년부터 추진된 사업으로, 올해는 신청 자격이 완화되면서 영동군 신청자가 지난해 7,377명(44억여 원)에서 528명이 늘어난 7,905명(47억여 원)으로 확대됐다. 신청은 지난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됐다. 공익수당은 농가당 연 60만 원 상당의 카드로 지급된다. 신청 자격은 신청 연도를 기준으로 1년 이상 연속해서 도내 주소와 농업경영체를 두고 있는 경영주에게 주어진다. 지난해까지 3년 이상이었던 거주 요건이 완화되면서 더 많은 농가가 혜택을 보게 됐다. 다만, 직전 연도의 농어업 외 종합소득이 3,700만 원 이상인 자, 보조금 등 부정수급자, 농업 관련 법규 위반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또한 기초생활수급자 등 복지혜택을 받는 경우, 공익수당을 수령하면 생계비 등 복지급여가 감액되거나 탈락할 수 있어 신청 전 관계기관에 확인이 필요하
[8월 27일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9건) 자료 사진 영상 담당부서 행사 ◎ (8. 27.수) 윤건영 충북교육감, 다채움 진단검사 참관 위해 서현초 방문 < 학습 수준을 진단하고 맞춤형 지원으로 성장해요 > × ○ ○ 유초등교육과 초등교육팀 최지현 043-290-2206 행사 ◎ (8. 27.수) 충북교육청, 2025년 학부모기자단 권역별 연수 실시 < 교육정책 홍보 역량강화와 청렴 문화 확산 동시 추진 > × ○ × 공보관 교육홍보팀 김용남 043-290-2032 행사 ◎ (8. 27.수) 충북교육청, 교원 퇴직자 훈‧포장 전수식 가져
[동정] ▲ 이재영 증평군수 = 8월 28일(목) 오후 2시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증평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주민 대토론회 참석 [8월 27일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4건) 자료 사진 영상 담당부서 일반 건의에서 실현까지, 군민이 체감하는 반탄교 확장 본격 시행 (증평읍 반탄교 2차로 → 3차로 확장… 총사업비 25억 원 투입) × ○ × 건설교통과 토목팀 김정아 (043-835-3822) 일반 증평군, 2025년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 × ○ 오후3시반 × 행복돌봄과 아동친화팀 김민서 (043-835-4842) 행사 증평 좌구산천문대, ‘신기전과 누리호의 미래
□보은군, 농업경영 융복합 지원센터 건립‘가시화’ – 모듈러주택 설치… 귀농·귀촌 정착 지원에 탄력 보은군이 추진 중인 농업경영 융복합 지원센터 건립 사업이 모듈러주택의 현장 설치가 시작되면서 본격적인 궤도에 올랐다고 27일 밝혔다. 군은 지난 25일 탄부면 하장리 일원에 농업경영 융복합 지원센터 건립을 위한 일부 모듈러주택 설치를 진행했다. 이번 설치는 귀농·귀촌인에게 안정적인 주거공간을 제공하고, 더 나아가 지역 활력 증진을 견인하는 중요한 분기점으로 평가된다. 농업경영 융복합 지원센터 건립사업은 (구)보덕초등학교 부지(13,850㎡)에 총 112억 5000만 원을 투입해 귀농·귀촌 어울림하우스 23세대를 비롯해 농업경영 지원센터(연면적 1,585㎡) 농업기계 보관창고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2022년 11월 착수해 2026년 2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에 있다. 이번에 설치된 모듈러주택은 실제 생활을 체험할 수 있는 단독주택형 어울림하우스로, 50㎡형과 76㎡형 두 가지 규모로 50㎡형은 거실 겸 주방, 방 2개, 화장실, 세탁실을 갖춘 단층 구조, 76㎡형은 방 3개와 화장실을 포함한 2층 구조로 가족 단위 거주가 가능하다. 임대 기간은 2~4년 정도
▣ 송인헌 괴산군수 일정(8월 28일 목요일) 14:00 괴산군 유기농업연구센터에서 청렴 토크콘서트 ▣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사진 영상 일반 괴산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안정적 정착…모범 사례 O O 행사 괴산군, 도심 속 ‘성황천 맨발숲길’ 임시 개장…힐링형 건강공간으로 눈길 O 11시 O 행사 괴산군, ‘제7기 괴산군민 축제아카데미’ 개강 O X ▣ 괴산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안정적 정착…모범 사례 농촌의 만성적인 인력난이 갈수록 심화되는 가운데, 충북 괴산군이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를 안정적으로 운영하며 주목받고 있다. 군은 올해 도내에서 가장 많은 684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배정받아 농가 수요에 맞춰 배치했다. 군은 2017년 캄보디아와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뒤 2022년 협약을 변경했고, 2025년에는 송인헌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전국 우수 여행사 대표·직원 대상 팸투어 개최 - 제천 주요 관광지와 한방·천연물 체험 연계 당일코스 진행 -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김영환)는 8월 26일, 전국 우수 여행사 대표와 직원 40명을 초청해 제천의 주요 관광자원과 연계한 엑스포 홍보 팸투어를 개최했다. 이번 팸투어는 제천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차별화된 관광 상품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엑스포 홍보와 동시에 지역 대표 관광지와 한방·천연물 체험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오전 일찍부터 모여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홍보 청취를 시작으로 △청풍호케이블카 △청풍문화유산단지 △의림지역사박물관 △의림지 투어 △의림지 가스트로 투어 △한방 족욕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조직위는 이번 팸투어를 통해 우수 여행사 관계자들이 제천의 풍부한 관광자원과 한방·천연물 산업을 접목한 관광상품을 개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정길 조직위 사무총장은 “이번 팸투어를 계기로 여행사 관계자분들이 엑스포와 제천 관광지를 연계한 다양한 관광상품을 기획해 주시길 기대한다”며, “조직위도 관람객 유치를
최명호 증평군의회 의원 ‘증평군 향토사 연구 활성화 조례안’ 대표 발의 증평군의회 최명호 의원이 ‘증평군 향토사 연구 활성화 조례안’을 27일 대표 발의했다. 이번 조례안은 증평군의 향토사 연구 활성화에 관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지역 정체성 확립과 향토사 발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한다. 주요 내용으로는 ▲ 향토사 연구 활성화 사업 및 지원에 관한 사항 ▲ 연구자료 수집 방법 ▲교육 및 홍보 ▲ 협력 사항 등이 담겨있다. 최명호 의원은 “향토사 연구는 우리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발굴하고 기록해 지역 공동체의 자산으로 보존하는 일”이라며 “이번 조례 제정이 지역 정체성 확립과 향토사 연구를 활성화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해당 조례안은 오는 9월 25일 열리는 제21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충주시, 치매 예방·돌봄 ‘원스톱 지원’ - 치매안심약국·치매안심마을·찾아가는 서비스 등 전방위 사업 전개 - - 조기검진·인지강화·가족지원까지… 돌봄 사각지대 해소 속도 - 충주시가 초고령사회 진입에 맞춰 치매 예방과 조기관리, 환자 돌봄을 아우르는 통합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예방에서 진단, 치료, 가족 지원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실현해 치매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 속도를 내고 있다. 26일 시에 따르면 2024년 기준 충주시는 전체 인구의 23.8%가 65세 이상 노인으로, 추정 치매환자는 4,693명, 경도인지장애자는 1만 3,843명에 달한다. 경도인지장애자의 80% 이상이 6년 내 치매로 진행되는 만큼, 조기검진과 예방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2019년 보건소 내에 설치된 충주시 치매안심센터는 예방·진단·치료·돌봄 전 과정을 지원하는 지역 거점기관으로, 2021년에는 읍·면 어르신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엄정보건지소에 분소를 열었다. 올해 주요 사업으로는 ▲충주시약사회와 협력해 40개소를 지정한 ‘치매안심약국’ ▲동량면·지현동·봉방동의 ‘치매안심마을’ 운영 ▲시장·복지관 등을 직접 찾아가는 ‘원스톱 서비스’가 있다. 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