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5일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2건) 자료 사진 영상 담당부서 기타 ◎ (8. 25.월) 충북교육청, 건전한 성가치관 함양을 위해 학생 성교육 내실화 다진다 < 외부강사 전문성 및 강의 내용 검토 강화 안내 > × ○ 전경 × 인성시민과 성인식개선팀 손나영 043-290-2293 행사 ◎ (8. 25.월) 단재교육연수원, 인공지능 시대에 청렴의 가치도 함께 되새겨 < AI 기반 업무비서 만들기 수요공감행사 운영 > × ○ × 단재교육연수원 총무부 윤언아 043-299-6332 [8월 25일 교육감 주요 일정] 시간 내 용
1. 영동군, 하나로마트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처 10개소 등록 충북 영동군은 지역경제 회복과 군민 생활 안정을 위해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처 10개소를 새롭게 지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등록된 사용처는 ‘면’지역 내 하나로마트 지점으로 △영동농협용산지점 △황간농협 △추풍령농협 △황간농협매곡지점 △황간농협상촌지점 △학산농협용화지점 △학산농협 △학산농협양산지점 △영동농협북부지소 △영동농협심천지점 등이다. 군은 이번 확대 조치를 통해 군민들이 생활 밀접 업종인 하나로마트에서 소비쿠폰을 보다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특히 지역 내 다양한 상품을 구입할 마트가 적은 ‘면’지역 주민들이 하나로마트에서 편리하게 상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개선하여 지역 내 소비 촉진 효과가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민생회복 소비쿠폰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중요한 수단”이라며, “하나로마트 가맹점(사용처) 확대를 통해 군민의 이용 편의를 증대하고, 실질적인 민생 회복 효과를 거두겠다”고 말했다. 또한 지역사랑상품권 하나로마트 가맹점도 추가 등록할 예정이다. 현재 영동군에는 하나로마트 6개소가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으로 운영 중이며, 미등록 4개소를 추가 등록해 민
□ 대추는 달콤, 보은은 웰컴! 보은군, 2025 보은대추축제 준비 박차 보은군은 25일 ‘2025 보은대추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부서별 추진상황 보고회를 가졌다. 군청 소회의실에서 이번 보고회는 최재형 군수 주재로 실·과·소·읍면장과 주요 부서 담당팀장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준비 현황을 꼼꼼히 점검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2025 보은대추축제’는 ‘대추는 달콤, 보은은 웰컴!’을 주제로 10월 17일부터 26일까지 10일간 개최된다. 축제 기간 보은군의 대표 농·특산물 판매와 더불어 남녀노소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풍성한 볼거리가 준비된다. 군은 올해 축제를 단순한 지역 특산물 판매 축제를 넘어, ‘문화가 함께하는 감성 축제’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휴식 공간을 강화하는 동시에, 공연·전시·체험을 아우르는 문화 콘텐츠를 확대해 방문객들이 오감으로 즐길 수 있는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 특히 대추축제의 정체성을 살리고 대추 소비를 확대하기 위해 ‘대추카페존’을 신설, 다양한 대추 디저트와 음료를 제공해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즐길 거리와 체험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지역축제에서 반복적으로
▣ 송인헌 괴산군수 일정(8월 26일 화요일) ▣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사진 영상 일반 괴산군, 민생회복 소비쿠폰 1차 사용액 47억 원 달성 O X 일반 괴산군, 농업인 공익수당 60만원 지급 O 전경 X 행사 괴산군, 충북여성이야기길 탐방코스 발굴 워크숍 개최 O 오후 3시 X 일반 괴산군, 8월 ‘구석구석 문화배달’ 소수면 개최 O X ▣ 괴산군, 민생회복 소비쿠폰 1차 사용액 47억 원 달성 - 지급률 97.1%, 소상공인 매출 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 뚜렷 -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민생회복 소비쿠폰’ 1차 지급분 사용액이 총 47억 원으로 집계돼 지역경제 활성화에 뚜렷한 효과를 거뒀다고 25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지난 7월 21일부터 8월 19일까지 군민 34,566
[동정] ▲ 이재영 증평군수 = 8월 26일(화) 오전 11시 군청 소회의실에서 열리는 증평읍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주민위원회 참석 [8월 25일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4건) 자료 사진 영상 담당부서 일반 증평군-캄보디아, 교류의 뿌리에서 협력의 열매로 (주한 캄보디아대사 본국 복귀 앞두고 증평군 협력 의지 재확인) × ○ × 자치행정과 자치협력팀 김영수 (043-835-3253) 일반 충북 11개 시‧군, 증평에서 머리 맞대다... ‘함께 여는 충북의 미래’ (충북시장군수협의회지역 현안 논의 및 공동 건의사항 도출) × ○ 오후 4시 × 자치행정과 행정팀 김성준 (043-835-3212)
‘동탄~청주공항’, “잠실~청주공항 광역철도로 민자사업 전환” 본격 추진 - 국토교통부, 8. 22일에 KDI에 민자적격성조사 의뢰 - 충북도는 국토교통부가 잠실~청주공항 광역철도 사업에 대하여 8월 22일에 한국개발연구원(KDI) 공공투자관리센터에 민자적격성조사를 의뢰하였음을 공식 확인하였다. 수도권과 중부내륙지역을 연결하기 위해 당초에 구상된 광역철도 노선은 ‘동탄~청주공항’ 구간이었다. 해당 구간은 지난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반영되어 정부 재원을 투입하는 재정사업으로 준비되고 있었다. 그러나, 지난해 4월 민간사업자가 기존 노선을 ‘잠실~청주공항(진천 경유)’ 노선으로 수정하여 사업의향서를 제출해 국토부의 최종 결정을 얻어내었고, 결국 민자사업 추진을 위한 사전 행정절차로서 민자적격성 조사가 이루어지게 되었다. 지난 2021년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동탄~청주공항’ 광역철도가 반영된 지 4년 만에 이루어진 이번 조치는, 사업에 대한 본격적인 타당성 검토가 시작되었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 있는 진전이다. 민자적격성조사는 재정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와 동일한 성격을 갖는 것으로 최종 통과되면, ‘제3자 공고 → 실시협약 → 실시계획 승인’ 등의 행정절
충북도,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대학’으로 ‘충북보건과학대·강동대’ 최종 낙점 - 2026년 1학기부터 외국인 요양보호사양성 학위과정 입학생 모집 - - 법무부, 비자발급 시 재정요건 등 완화 예정 - 충북도는 25일(월) 법무부와 보건복지부가 시행하는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대학’ 사업 대학에 충북보건과학대학교와 강동대학교 등 2개 대학이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국내에 부족한 돌봄인력 확보를 위해 지역 우수대학을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대학’으로 지정하고, ‘유학생 유치 → 학위과정 운영 → 자격 취득 → 취업’까지의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제도로 올해 2월부터 법무부 주관으로 구체화되었다. 법무부와 보건복지부의 요청에 따라 충북도는 지난 7월 평가위원회심의를 거쳐 두 개 대학을 후보로 선정하고 법무부에 추천했다. 법무부는 지난 22일 최종 심의를 통해 충북보건과학대, 강동대를 포함한 전국 24개 대학을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대학’으로 최종 선정하여 발표했다.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대학’은 2026년부터 2년간 운영되며,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요양보호사 교육과 현장 실습 기회를 제공한다. 해당 대학에 입학하는 외국인 유학생은
□ 주요 군정 1. 음성군·(주)도시피앤디·국립소방병원 의료진 주거안정을 위한 MOU 체결 - ‘국립소방병원’ 의료진 주거안정 도모 위해 힘 모아 - 소방병원 의료진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는 주거환경 조성 □ 군정 소식 2. 음성군, 지역먹거리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 연구용역 완료…농가 의견 반영한 지역먹거리 5개년 기본계획 수립 예정 3. 제44회 설성문화제, 전통혼례 신청자 모집 □ 읍면 및 기관사회단체 소식 4. ‘주민이 만드는 마을의 미래’...소이면 제3회 주민총회 성료 5. 삼성면 새마을회, 사랑의 김장 나눔을 위한 배추 심기 6. 생극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김장용 배추심기에 ‘구슬땀’ 7. DB하이텍, 이웃돕기 성금 2000만원 기탁 ▣ 2025. 8. 26.(화) 조병옥 음성군수 동정 - 14:00 / 국회 소통관 앞 광장 / 국회의사당 음성군 농특산물 판촉행사 1. 음성군·(주)도시피앤디·국립소방병원 의료진 주거안정을 위한 MOU 체결 - ‘국립소방병원’ 의료진 주거안정 도모 위해 힘 모아 - 소방병원 의료진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는 주거환경 조성 내년 6월 정식개원을 앞두고 국
충주시 평생학습관, 하반기 정규 프로그램 본격 운영 - 1,503명 수강생 86개 강좌 참여...12월까지 16주간 진행 - 충주시 평생학습관이 시민들에게 건전한 여가생활과 문화 충족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8월 25일부터 ‘2025년 하반기 정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충주시는 지난 7월 28일부터 5일간 수강생을 모집했으며, 시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신청이 몰려 공정한 선발 과정을 거쳐 총 1,503명의 수강생이 확정됐다. 이번 하반기 과정은 총 86개 강좌로 구성됐다. 강좌는 12월 12일까지 16주간 주야간으로 운영돼 직장인부터 주부, 노년층까지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이 학습 기회를 누릴 수 있다. 주요 프로그램은 △반찬 만들기 △파티시에(제과·제빵) △근력 중심의 코어 운동 △필라테스 △부동산 경매 공법 △재봉틀로 배우는 생활소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하정숙 평생학습과장은“시민 여러분의 뜨거운 참여 덕분에 이번 모집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라며, “앞으로도 수강생들의 수요를 적극 반영해 실질적이고 전문적인 강좌 개설을 통해 누구나 만족할 수 있는 평생학습도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신청 일일보고 이용 통계(8. 21. 24시 기준) ○ 총1,550,553명 신청(98.0%), 3,079억원 지급(총사업비의 97.9%) ※ 미신청자 : 31,578명(기초생활 2,114, 차상위․한부모 277, 일반 29,858) (단위: 만명) 일 자 21(월) 22(화) 23(수) 24(목) 25(금) 26(토) 27(일) 28(월) 29(화) 30(수) 신청수 23 21 23 23 23 7.2 2.3 9.6 4.9 3.9 일 자 31(목) 1(금)~3(일) 4(월) 5(화) 6(수) 7(목) 8(금) 9(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