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 대설‧한파 대처상황 보고(대설최종) - 2025. 2. 7.(금) 14:30 기준 - 충청북도 재난안전 대책본부 기상현황 ❍ (기상특보) 구분 시·군 발효(해제)시간 대설 주의보 (13:00) 도내 대설주의보 전체 해제 한파 경 보(5) 5개 시·군(충주,제천,괴산,음성,단양) 2.3. 21:00 주의보(6) 6개 시·군(청주,보은,옥천,영동,증평,진천) ※ 충주 지진 발생(2.7. 02:35) : 규모 3.1, 진도 Ⅴ ❍ (기상상황) 구 분 평균 청주 충주 제천 보은 옥천 영동 증평 진천 괴산 음성
□ 보도자료 목록 제 목(4건) 사진 ENG 담당부서 ▸ 2025년 도정 운영 최우선 과제는 ‘민생경제 안정’ ○ ○ 경제기업과 ▸ 충북보건환경연구원, 식품 방사능 검사 결과 모두 안전 ○ × 보건환경연구원 ▸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조직위원회, 주재근 기획·운영감독, 민영치·김희선 음악감독 위촉 ○ × 영동엑스포조직위 ▸ 충청 4개 광역시도 국가유산 수리 담당 한자리에 ○ × 문화유산과 □ 금일 주요행사 현지시간 내 용 장 소 비고 관련자료 보도자료 사진 ENG 09:00 현안보고 집 무 실
2.3.~ 대설‧한파 대처상황 보고 - 2025. 2. 6.(목) 16:00 기준 - 충청북도 재난안전 대책본부 기상현황 ❍ (기상특보) 구분 시·군 발효시간 대설 예비특보 6개 시·군(충주,제천,증평,진천,음성,단양) 2.6. 12:00~18:00 5개 시·군(청주,보은,옥천,영동,괴산) 2.6. 18:00~24:00 한파 경보 5개 시·군(충주,제천,괴산,음성,단양) 2.3. 21:00 주의보 6개 시·군(청주,보은,옥천,영동,증평,진천) ❍ (기상상황) 구 분 평균 청주 충주 제천 보은 옥천 영동 증평
충북 문화의 바다 당산 생각의 벙커에서 보낸 100일 - 당산 생각의 벙커 100여 일 간의 실험적 공간 연출 - 충청북도와 충북문화재단은 충북도 문화의 바다 공간 활성화 사업 일환으로 ‘당산 생각의 벙커’에서 지난 1월 31일까지 총 2회의 기획행사 진행으로 3만여 명의 방문객을 유치하며 100여 일간의 여정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당산 벙커는 지난 10월 15일 1차 행사인 ‘오래된 미로’에서 50년 만에 비밀의 문을 열었다. 재단은 7개의 방을 ▲도민 영상자서전 방, ▲관람객 참여형 동굴드로잉 방, ▲동굴 속 미로의 방, ▲자연 소리의 방, ▲수백 개의 지등이 설치된 꽃등의 방, ▲추억의 사진을 담아가는 그림자 실루엣 방과 ▲관람객이 편하게 쉬면서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휴식 광장의 방으로 꾸며 개방의 의미를 담은 실험적 공간연출로 벙커의 문화공간 활용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2차 행사인 ‘동굴 속 화이트 크리스마스’에서는 8명의 설치미술 작가의 참여로 다채로운 전시연출과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하며 당산 벙커를 충북도의 새로운 명소로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차재영 작가의 중앙 복도의 상징적 설치작품, ▲최규락 작가의 크리스마스트리 형상의 꽃 조형물,
충북갤러리 활성화로 지역예술의 위상 제고 - 《지역예술인 활동 기회 확대로 창작 의욕 고취》 - 충청북도(도지사 김영환)와 충북문화재단은 2023년 5월 서울 인사동에 충북갤러리를 열어, 지역예술인들의 전시 활동을 지원하며 국내미술계에서 위상을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2024년 충북갤러리는 총3회의 기획전 및 초대전과 공모를 통한 24회 대관 전시를 개최하였으며, 1년간 총방문객 50,714명(일 평균 158명) 이 전시를 관람하였다. 특히 기획 전시는 그동안 한국현대화단에서 실험적 양식을 전개해 나간 충북 연고 작고 작가전 및 기획자 공모전, 초대전으로 구성되었는데, 충북 작가들의 역량과 지역 예술의 뿌리를 찾아가는 의미있는 기획으로 평가받으며 공공 갤러리로서의 차별화 된 역할을 보여 주었다. 또한 대관 전시를 통해 개인 또는 단체로 작가 총100여 명이 전시에 참여하였는데, 작가들에게 안정적인 공간 지원 외에 다양한 방법, ▲홈페이지 온라인 VR 전시, ▲전자 도록, ▲평론가 매칭, ▲아카이브 자료 등재 등으로 전시를 지원하여 작가들의 부담을 덜어 주었다. 그 결과 충북갤러리 전시 이후 다수의 작가들이 후속 전시 제안이나 작품 구매에 대한
□ 보도자료 목록 제 목(5건) 사진 ENG 담당부서 ▸ 충북도청, 『사무공간 혁신 시범사업』 개관 ○ × 회계과 ▸ 증평군 연탄리, ‘농촌공간정비’ 통해 쾌적한 마을로 변모 박차! ○ × 농업정책과 ▸ 충북보건환경연구원, 겨울철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주의 당부 ○ × 보건환경연구원 ▸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 성공기원 D-200 기념행사 개최 ○ × 영동엑스포조직위 ▸ 충청북도자치연수원, 2025년 미래융합형 인재양성교육 본격 시작 ○ × 자치연수원 □ 금일 주요행사 현지시간 내 용 장 소 비고 관련자료 보도자료
충북도, 도-시‧군 외국인 정책 협력회의 개최 - 이민정책 특강, 외국인 정책 관련 도-시·군 협력 방안 모색 - 충북도는 5일 외국인 정책 및 외국인 주민 지원을 위한 ‘도-시·군 외국인 정책 협력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도는 각 시군 외국인 정책 담당 부서장 및 실무자들과 함께 관련 정책을 공유하고 해마다 증가하는 외국인 주민들에 대한 안정적인 정착 지원과 지역 사회 통합을 위한 폭넓은 의견을 수렴하는 한편, 구체적인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외국인 주민들이 겪는 문화적 차이, 언어장벽, 취업 등 다양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실효성 있는 방안을 모색했다. 아울러, 이번 회의에서는 이민정책연구원 김화연 연구위원의 지방자치단체 이민정책 방향에 대한 특강도 진행되었다. 김화연 연구위원은 ‘이주민과 지역 사회 통합’ 특강을 통해 해외사례 등을 소개하며, 지방정부가 나아가야 할 정책 방향과 과제로 이주민들의 정책 참여를 위한 소통 창구 마련 및 인재 유치를 위한 인센티브 확대의 필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지난해 기준 충북 도내 체류 외국인 수는 72,719명(’24.12. 기준)으로 도내 전체 인구의 4.37%를 차지하고 있으며, 전체 인구 대비 외
충북문화재단, 2월 3일부터 문화누리카드 발급 시작! - 1인당 연간 14만원 지원 - (재)충북문화재단은 문화소외계층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오는 2월 3일부터 문화누리카드 발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문화누리카드 발급 대상자는 6세 이상(2019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의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으로, 올해 1인당 지원금은 작년보다 1만 원 증가한 14만 원이 지급된다. 카드 발급은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문화누리카드 누리집(www.mnuri.kr), 모바일 앱, 또는 전화 ARS(1544-3412)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2024년 기존 이용자 중 수급 자격을 유지하고 있는 경우에는 별도 신청 없이 기존 카드에 자동으로 충전된다. 카드는 발급일로부터 12월 31일까지 사용이 가능하며 사용하지 않은 금액은 소멸되므로 기한 내 모두 사용해야 한다. 문화누리카드는 도서·공연·전시·스포츠 관람 등 문화예술 국내관광 체육활동 분야의 가맹점으로 등록된 등 문화누리카드 가맹점으로 등록된 전국 약 3만여 곳에서 사용 가능하다. 문화누리카드 발급 및 사용 가능한 가맹점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문화누리카드 누리집(www.mnuri.kr)에서
‘장애인 일하는 밥퍼’ 추가로 문 열어 - 충북도, ‘일하는 밥퍼’ 사업 장애인친화사업장까지 확대 - 충북도는 5일 충북체육회관에서 40여 명의 장애인이 모여 ‘일하는 밥퍼’ 사업을 새롭게 시작했다고 밝혔다. 장애인친화사업장은 지난 1월 13일 충북체육회관에서 충북장애인문화교류협회(이순주 회장)을 중심으로 50여 명의 장애인들이 참여한 가운데 시작되었으며, 늘어나는 수요에 부응해 오늘 새로운 사업장을 개소하였다. `일하는밥퍼`는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도내 노인이나 장애인에게 농산물 전처리나 공산품 조립 등 일거리를 주고, 도가 그 대가를 지급하는 자원봉사 활동 사업이다. 한편, 오늘 새로 시작된 사업장은 100여 명의 장애인이 함께 작업할 수 있는 넉넉함과 장애인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으며, 토요일과 공휴일을 제외한 매일 일정한 시간에 간단한 농산물 전처리 작업, 임가공 등을 수행하는 형태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참여자 격려를 위해 작업장에 방문한 김영환 지사는 장애로 경제‧건강, 사회 활동적 측면에서 열악한 상황에 놓여 수혜자의 위치에 있었지만 이번 ‘일하는 밥퍼’ 사업을 통해 장애인도 자원봉사활동으로 지역 사회에 적극 참여하고, 자아를 실현할 수
충북도립극단, ‘2025 시즌프로그램’ 발표! 충북도립극단(예술감독 김낙형)은 2025 시즌프로그램을 발표한다. 2024년도에 창단하여 총 4개 작품 20회 공연을 통해 6,000여명의 충북관객들과 함께했던 충북도립극단이 2025년에는 더 다양한 작품과 공연으로 충북도뿐만 아니라 국내외에 충북도의 수준높은 연극미학과 예술성을 널리 알릴 예정이다. 2025년에 충북도립극단은 크게 ① 레퍼토리 강화, ② 도민 문화수요 충족, ③ 국내·외 극단 브랜드 강화, ④ 지역예술가와 협업 강화라는 4가지 미션을 중심으로 공연과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첫 번째 레퍼토리 강화는 향후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시즌 운영을 위해 레퍼토리 작품 보유를 목표로 기존의 레퍼토리 작품 3개(<한 여름밤의 템페스트>, <오아시스 세탁소 습격사건>, <선생님이 좋아서요!>)와 신작 4작품(<환도열차>, <갈매기>, <다시, 민들레>, <심청뎐>)을 제작하여 레퍼토리화하고자 한다. 두 번째 도민 문화수요 충족을 위해, 각 공연들은 충북도 11개 시군을 구석구석 찾아가며, 20여회 동안 청소년부터 노년층까지 다양한 시군 관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