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2025년 제1회 도-시군 정책협의회 개최 - 충북의 대표 혁신 사업에 대한 도민 체감도 확대를 위해 적극적 협력 당부 - 충북도는 17일 도청 영상회의실에서 이방무 기획조정실장의 주재로 2025년 제1회 도-시군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도-시군 정책협의회는 도와 시·군이 상생협력하고 각종 현안 사항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주기적으로 개최하는 자리다. 영상회의로 개최된 이번 회의에서는 ▲설 명절 종합대책 추진 철저 ▲2025년 상반기 신속집행 적극 추진 ▲일하는 밥퍼 추진 협조 ▲충북형 도시농부 50만 달성 협조 등 당면 도정 주요 현안 27건에 대해 시군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하였다. 또한 시군의 애로 및 건의 사항 청취 등 의견을 서로 공유하고 논의하였다. 도는 탄핵정국과 미국 신정부 출범 등으로 국내‧외 불확실성이 확대되어 민생경제의 어려움이 예상되는 가운데 우리나라 최대 명절인 설 연휴를 앞두고 민생안정과 재난안전관리에 대해 시군의 적극적인 대응을 요청했으며, 내수진작 및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상반기 신속집행 적극 추진, 전통시장 활성화 등을 당부했다. 이방무 기획조정실장은 “일하는 밥퍼, 의료비후불제, 영상자서전 등 충북의 대표
□ 보도자료 목록 제 목(4건) 사진 ENG 담당부서 ▸ 농업인·소비자 모두 ‘윈윈(Win-Win)’, 설 연휴 특별 민생안정 대책 마련 × × 농업정책과 ▸ 충북도, 탄소저감 및 스마트 축수산업 육성에 780억 원 투입 ○ × 축수산과 ▸ 충북도,1월 20일부터 저탄소농업 프로그램 시범사업 신청·접수 × × 스마트농산과 ▸ 충북농기원, 겨울철 과수화상병 궤양 제거로 사전 예방 당부 ○ × 농업기술원 □ 금일 주요행사 현지시간 내 용 장 소 비고 관련자료 보도자료 사진 ENG 10:30 일하는 밥퍼 작업장 방문 옥
경상북도, 충청북도의 ‘일하는 밥퍼’ 사업 벤치마킹 - 충북도의 신개념 노인복지정책, 전국적 관심 집중! - 충청북도가 추진 중인 혁신적인 노인복지정책인 '일하는 밥퍼사업'이 타 시·도의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2025년 1월 16일(목), 경상북도 어르신복지과 관계자들이 사업 현장을 방문해 정책 운영 방식과 성과를 벤치마킹했다. '일하는 밥퍼' 사업은 충청북도가 선도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신개념 노인복지정책으로, 60세 이상 어르신들이 생산적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함으로써, 어르신들은 용돈을 버는 동시에, 농가‧소상공인‧기업 등에서 겪고 있는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특히, 충청북도는 현재 도내 56개소에서 1,136명의 어르신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사업을 확대하며, 더 많은 어르신들이 경제적 자립과 사회적 기여를 통해 삶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또한, 충청북도의 '일하는 밥퍼' 사업은 그 효과와 혁신성을 인정받아 서울, 충남, 경남 등 타 지역에서도 높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각 지역의 관계자들이 충청북도를 방문하거나 정책 자료를 요청하며 벤치마킹을 이어가고 있다. 경북도 이민자 어르신복지과장은 “충청북도의 일하는
고병원성 AI 방역대책 추진상황 (‘25.1.14, 24시 기준) 발생상황 ❍ 가금농장 : 충북 4건(진천군1, 음성군3) / 전국 25건 ❍ 야생조류 : 충북 2건(충주시1, 진천군1) / 전국 28건 ※ 최근 발생 : 경남 육용오리(1.13일) / 금일 신고 : 없음 발생일지 1. (1차)‘24.11.07일 : 음성군 금왕(오리) / 2호, 138천수 살처분 2. (2차)‘24.12.27일 : 진천군 이월(산란계) / 5호, 166천수 살처분 3. (3차)‘24.12.30일 : 음성군 대소(산란계) / 2호, 60천수 살처분 4. (4차)‘25.01.13일 : 음성군 대소(산란계) / 1호, 20천수 살처분 ※ 살처분 : 10호 384천수(발생 4호 102천수, 예방적 6호 282천수) 주요 방역조치 사항 ❍ 음성 대소 산란계 고병원성 AI(H5N1) 발생(1.13일) 관련 방역조치 - (방역대) 70호, 4,855천수 · (500m 내) 2호 103천수 / (500m∼3km) 18호 1,040천수 / (3km∼10km) 50호 3,712천수 - 살처분 : 1호 19,595수 - 검사현황 구분 대상 검사
충청북도 청소년성문화센터, ‘성교육자원활동가 발대식’ 개최 충청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원장 김자중) 청소년성문화센터는 1월 15일 충북미래여성플라자에서 ‘2025년 성교육자원활동가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은 도내 청소년들에게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고 올바른 성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성교육 활동의 공식적인 출발을 알리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성교육자원활동가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활동을 위한 발달단계별 공통 교안 보급 및 활용 방법을 공유하는 시간이 진행됐다. 성교육자원활동가들은 이후 도내 초·중·고등학교를 방문하여‘찾아가는 성교육’을 운영하며, 청소년들에게 성인지적 관점에서의 교육을 지원할 예정이다. 현재 충청북도청소년성문화센터에는 19명의 성교육자원활동가가 소속되어 있으며, 이들은 청소년 성교육의 질적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이수하며 전문성을 갖추고 있다. 서용준 청소년성문화센터장은 “이번 발대식이 성교육자원활동가분들에게 센터에 대한 소속감을 강화하고, 성교육 전문가로서의 역량을 키우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청소년들이 건강한 성적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성교육 활동가들이 적극적으로 교육을 진행해 지역사회 건강한 성문
□ 보도자료 목록 제 목(6건) 사진 ENG 담당부서 ▸ 충북도, 스마트농산 분야 2,600억 원 집중 투자 × × 스마트농산과 ▸ 충북 스마트팜 딸기 첫 수출, 6년 만에 수출길 열어 ○ × 농식품유통과 ▸ 충북도, 제6기 충청북도 과학기술위원회 첫 회의 개최 ○ × 과학기술정책과 ▸ 2024년 충북의 대기질은 어느 해보다 깨끗했다! ○ × 보건환경연구원 ▸ 충북도,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75세까지 확대 지원 × × 농업정책과 ▸ 국악의 향기와 한돈의 풍미가 가득한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 만든다! ○ × 영동엑스포조직위 □ 금일 주요행사
2025년 충청북도 국내·외 관광객 유치 전담여행사 모집 - 1월 13일부터 31일까지 12개 전담여행사 모집 - 충청북도와 충북문화재단이 충북 관광만의 특화상품 발굴 및 해외 상품 판매활동을 강화하여 국내·외 관광객을 유치할 전담여행사를 1월 13일부터 3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충북도만의 특색 있는 여행상품을 개발하여 국내 관광객을 유치할 전담여행사 6개, 전략시장별 해외 홍보 및 판매를 담당할 외국인 관광객 유치 전담여행사 6개 총 12개 여행사를 선발할 예정이다. 이들은 2025년 12월까지 활동하며 ▲충북 전담여행사 인증서 발급 ▲국내‧외 관광객 유치 및 상품운영을 위한 지원금 ▲해외 공동 홍보마케팅 활동 지원금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2025년 충북 전담여행사 운영은 여행사에게 실효성 있는 지원을 하기 위해 상품개발 및 운영, 판촉, 홍보 등 지원분야를 세분화했다. 이후 실적 여부에 따라 연장도 가능하다. 충북문화재단 관광사업본부장은 “경기침체와 불안정한 정국으로 관광산업이 직격탄을 맞고 있다.”며, “침체된 충북 경제에 관광으로 활기를 불어 넣을 수 있도록 역량 있는 전담여행사를 발굴하여 관광객 유치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충북도립극단, 2025 단원 공개모집 충북도립극단(예술감독 김낙형)은 극단 설립 두 번째 해를 함께할 2025년 단원을 충북문화재단(대표 김갑수)의 홈페이지(www.cbfc.or.kr)를 통해 공개 모집한다. 이번에 선정하는 단원들은 시즌단원과 청년연수단원으로 나누어지며 각각의 지원을 위한 필수조건을 충족하면 중복지원도 가능하다. 올해 4명의 신입단원을 선발하게 되는 시즌단원은 만 20세 이상 성인 배우로 민간 및 국공립극단 3년 이상, 3작품 이상 출연한 연기 경력과 역량을 갖춘 배우들이 지원가능하다. 연령제한의 상한선은 없으며, 최종선발된 단원들은 2월 10일부터 기존의 시즌단원들과 함께 호흡을 맞추며 2025년도의 다양한 공연을 통해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충북도립극단 공연뿐만 아니라 충북도의 다양한 공연장에 참여하며 2024년 충북연극계에 신선한 활력을 불러일으킨 것으로 평가받고 있는 청년연수단원들은 2025년 인원과 기간에서 대폭 확대하여 선발할 계획이다. 2024년에는 4개월 동안 10명의 단원들이 활동하였다면, 올해는 10개월동안 13명의 청년연수단원들을 선발하여, 작년보다 더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의 지평을 넓힐 계획이다. 특히 청년연수단원은 배
□ 보도자료 목록 제 목(3건) 사진 ENG 담당부서 ▸ 충북도, 농식품유통 활성화 박차 ○ × 농식품유통과 ▸ 충북도, 호흡기 감염병 대응 ‘특별방역기간’ 운영 ○ × 감염병관리과 ▸ 충북도, 도민 맞춤형 ‘무료법률상담실’ 운영 ○ ○ 법무혁신담당관 □ 금일 주요행사 현지시간 내 용 장 소 비고 관련자료 보도자료 사진 ENG 08:30 대집행기관질문 답변 검토 여는마당 × × × 14:30 일하는 밥퍼 작업장 방문 청 주 ×
국토부 점검 결과 청주공항 항행안전시설 안전성 확인! - 청주공항 로컬라이저 돌출 구조물(둔덕등) 없음 확인, 안전성 우려 불식 - - 조류퇴치 및 소방대 인력‧장비 등 공항공사와 공군이 공동 대응 - 구이양‧나고야 등 신규 취항 준비, 안전 걱정 없이 공항 이용 당부 - 지난 13일(월) 국토교통부가 ‘전국공항 항행안전시설 특별안전점검 결과’를 발표한 가운데, 충북도는 14일 청주공항의 항행안전시설이 충분한 안전성을 확보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앞서, 국토교통부는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와 관련하여 지난 1월 2일부터 8일까지 청주공항을 포함한 전국 13개 공항의 항행안전시설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하였다. 국토교통부는 활주로 인근의 방위각 시설(로컬라이저LLZ)을 포함한 주요 항행안전시설의 설치 위치, 구조물 높이와 재질, 형상과 성능 등을 중점 점검하였다. 항행안전시설의 성능이 잘 유지되고 있었으며 대부분 부러지기 쉬운 재질을 사용하는 등 충분한 안전성을 확보했다고 발표하였지만, 일부 공항(무안공항 포함 총7개 공항, 9개시설*)의 방위각 시설(로컬라이저)과 그 기초대에 대해서는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발표하였다. *콘크리트 둔덕 : 광주(1개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