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도자료 목록 제 목(6건) 사진 ENG 담당부서 ▸ 충청권 4개 시도, 청주공항 민간 전용 활주로 신설 한목소리 ○ ○ 균형발전과 ▸ 충북도-국가보훈부-영동군, 충북권 보훈요양원 건립 업무협약 체결 ○ ○ 복지정책과 ▸ 충북도, 축산농가 사료구매자금 이자 지원 × × 축수산과 ▸ 쌀 맛나는 세상 좋은 세상! ○ × 농식품유통과 ▸ 제5회 충북 숲해설 경연대회 개최 ○ × 산림녹지과 ▸ 2024 충북 스마트농업 심포지엄 성황리 종료 ○ × 농업기술원 □ 금일 주요행사 현지시간 내 용 장 소 비고
가덕면 창작실험실 입주작가 지역행사연계 창작캠프 성료 -‘꽃 천지 가덕 무심천 물길 축제’, 추정리 메밀꽃밭 등 문화예술 연계 - 충북문화재단(대표이사 김갑수)이 지난 10월 8일부터 9일, 양일간 개최된 ▲충청북도자치연수원 내 가덕면 창작실험실 입주작가 4인(최진영, 염숙희, 민선희, 송혜경 작가)의 지역행사연계 창작캠프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고 밝혔다. ▲창작캠프는 ‘2024 꽃천지 가덕 무심천 물길 축제’와 연계하여 9일에 진행되는 ‘가덕 어디까지 가봤나? 스탬프 투어’를 통해 진행되었다. 신형호 고가→내암리 무신천 발원지→가덕면 창작실험실 코스를 방문하여 스탬프를 받으면 기념품을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가덕면 창작실험실에 방문하면 가죽 키링과 천연염색 목걸이 만들기 체험 또한 즐길 수 있게 구성되었다. 이외에 14:00부터 18:00까지 <가덕면 창작실험실 공예체험> 부스에서 운영된 현장 분위기 또한 뜨거웠다. 8일에는 진주 팔찌와 천연염색 목걸이, 맥간 손거울 만들기 체험이 이뤄졌고, 9일에는 앞선 행사를 무료로 진행하며 많은 참가자가 프로그램을 아낌없이 누릴 수 있었다. 지역주민이었던 참가자 중 한명은 "가덕면 창작실험실 행사가 우
제26회 충청북도 음식문화페스타 개최 - 2024 보은대추축제와 함께 충북의 맛 선보여 - 충청북도는 MBC충북과 공동으로 10월 11일 속리산 잔디광장에서 제26회 충청북도 음식문화페스타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충청북도 음식문화페스타는 음식관광 인프라를 조성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 하기 위한 행사로 올해는 보은대추축제와 함께 개최하여 충북의 맛을 널리 알렸다. 음식 경연에는 2개 부문(셰프부, 학생부) 21팀이 참가하였고 특히 금년에는 학생부 참가 범위 확대를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대학생뿐만 아니라 도내 조리학과가 있는 고등학교 학생도 참가했다. 셰프부 대상은 단양군 대교식당, 학생부 대상은 충북도립대학교가 수상했고, 그 외 부문별로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특별상을 시상했다. 또한, 요리경연 뿐만아니라 비빔밥 만들기, MZ세대를 위한 사찰음식 전시, 쿠킹클래스 체험, 제주 전통음식 시식 등으로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도 제공하였다. 앞으로도 충청북도는 지역의 우수한 음식문화를 전국으로 알리고, 외식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하여 음식문화 페스타를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참고 입
충북도, 제20회 자활한마당 행사 개최 - 김수민 정무부지사, 어려운 환경에서도 자활·자립의 의지를 다지는 자활인 800여 명 격려 - 충청북도는 11일 청주시장애인스포츠센터에서 도내 자활사업 참여자의 자립의욕을 고취하고 종사자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제20회 ‘충북 자활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도내 13개 자활센터장과 종사자, 자활사업 참여주민 등 80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에는 김수민 충청북도 정무부지사, 신병대 청주부시장, 이재호 한국지역자활센터협회장, 조중희 천주교 청주교구 사회사목국장 신부를 비롯한 내빈들이 참석해 자활인 등에 지지와 격려를 보냈다. 충북도에는 현재 충북광역자활센터와 12개의 지역자활센터가 운영되고 있으며, 연간 1,400여 명의 저소득층 주민들이 129개 자활근로 사업단과 41개 자활기업을 통해 다양한 자활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자활사업은 근로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에게 건강, 직업 이력, 가구 여건 등 근로 능력과 욕구에 따른 다양한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사회적 취약계층의 탈빈곤과 자립을 위한 디딤돌 역할을 해왔다. 올해 20회를 맞은 충북 자활한마당 행사는 2002년부터 자활사업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높이고
육거리종합시장 ‘일하는 밥퍼’ 시범사업 실시 - 취약 어르신에게 봉사를 통한 자존감 회복, 전통시장에는 새로운 활력 - 일하는 밥퍼 실버봉사단(단장 이정우)은 11일(금) 육거리종합시장에서 ‘일하는 밥퍼’ 시범사업이 진행됐다고 밝혔다. 시범사업은 금년도 12월까지 매주 2~3회 진행되며 봉사는 시장 내 농산물 전처리 작업을 수행하는 형태로 진행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일하는 밥퍼 실버봉사단은 육거리종합시장 주변 취약계층 어르신들이 전통시장 내 마련된 작업장에서 농산물 전처리 작업 봉사를 하도록 도움을 주고 어르신들께서 식사를 하거나 생필품을 구입할 수 있는 온누리 상품권을 나눠준다. 이번 ‘일하는 밥퍼’ 시범사업은 육거리․상당공원 주변 경로당 노인회등에서 약 20명의 노인들이 작업에 참여했으며, 참여자들은 시장 내 마련된 작업장에서 2시간 동안 ‘마늘 꼭지 따기’ 및 ‘고구마 순 까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봉사활동을 통해 취약계층 어르신들이 자존감을 회복하고 소외감을 해소시키는 한편 전통시장은 새로운 소비층의 유입으로 활력을 띠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영환 지사는 “이번 ‘일하는 밥퍼’ 시범사업은 사업의 취지가 좋고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사업으로 육
충북도, 영상자서전 1만 건 달성 기념 야외상영회 개최 - 청명한 가을 저녁, 영상자서전으로 청주 도심이 물들었다 - 충청북도는 충북영상자서전 1만 건 달성을 축하하고, 붐을 조성하기 위해 10월 12일(토) 『충북영상자서전 야외 상영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상연회에는 김영환 지사, 이양섭 도의회의장, 이명식 대한노인회 충북연합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축하공연, 기념식, 상영회 등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이번 상영회에서는 충청북도노인복지관과 시니어 유튜버가 찍은 20여 편의 작품을 “봄, 여름, 가을, 겨울”을 테마로 상영하였고, “38년생 김한옥”을 제작한 채승훈 감독이“기억의 강”을 주제로 출연자들이 참여하는 작은 공연을 겸한 상영회를 진행해 영상자서전의 주인공들을 무대에서 직접 만나볼 수 있었다. 특히, 청명한 가을 저녁, 청주 도심에서 이루어진 상영회이니만큼 주말을 맞아 청주 도심을 찾은 많은 가족과 젊은이들의 발길을 멈추고 감상했으며, 영상자서전의 의미를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는 평가다. 김영환 지사는 기념사에서 “도민을 찍은 영상 콘텐츠를 1만 건 이상 확보했다는 것은 전 세계에 유래가 없는 것으로 우리도 역사에 한 획을 긋는 성과라고
□ 보도자료 목록 제 목(3건) 사진 ENG 담당부서 ▸ 충북도, 인도에서 K-유학생 설명회 열어 ○ × 외국인정책추진단 ▸ 道 초록밥상, 건강도 온실가스도 미세먼지도 多잡는다! ○ × 기후대기과 ▸ 충북4-H회, 도내 취약계층 대상 농산물 꾸러미 전달 ○ × 농업기술원 □ 금일 주요행사 현지시간 내 용 장 소 비고 관련자료 보도자료 사진 ENG 10:20 남부권(보은, 옥천, 영동) 소방공무원 특강 옥천소방서 × ○ × 12:00 한
충북지역특화콘텐츠, 난계국악축제 개막식 특별공연 - 미디어파사드와 가무악극의 조화, 충북 지역특화 콘텐츠로 개막식 장식 - 충북과학기술혁신원(원장 고근석, 이하 충북과기원)이 지원한 콘텐츠 기업이 오늘 2024 영동난계국악축제 개막식에서 미디어파사드와 가무악극이 결합된 특별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충북과기원의 ‘충북지역특화콘텐츠개발지원사업’을 통해 개발된 작품으로, 지역 문화와 현대적 기술을 융합한 새로운 형태의 공연 예술이다. 영동난계국악축제 개막식에서 펼쳐질 이번 특별공연은 국악과 현대적 기술이 조화를 이룬 가무악극으로 미디어파사드 기술을 통해 무대 배경을 더욱 생동감 있게 표현할 예정이다. 이 공연은 충북의 전통적 문화유산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관객들에게 새로운 시각적, 청각적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근석 원장은 “충북지역특화콘텐츠개발지원사업을 통해 충북의 문화 자원을 바탕으로 한 콘텐츠 산업의 발전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배리어프리 콘텐츠를 강화하기 위해 미디어파사드 장면을 설명해주는 음성해설과 대사, 음악, 소리 정보를 알려주는 자막을 운영할 예정이며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풍요로운 10월의 찾아가는 문화활동 - 더욱 다채로운 무대로 도민의 활력을 충전해주는 찾아가는 10월 공연 - (재)충북문화재단(대표이사 김갑수)이 추진 중인 ‘찾아가는 문화활동’이 이달에도 진행된다. 90개의 공연 단체가 충북 도내 11개 시 군 중 문화 향유가 어려운 지역을 대상으로 음악, 연극, 무용, 전통예술, 다원예술 공연을 진행하는 지원 사업으로, 4월부터 활동을 시작하여 총 70회 공연을 완료했고 11월까지 총 20회 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10월 공연은‘옥음사랑’이 지난 1일 추정리 메밀밭을 찾아간 것을 시작으로 총 18개의 예술단체가 도내 문화예술 활동 향유가 어려운 지역의 복지관, 재활원, 공원 등을 찾아가 지역문화예술의 활기를 불어넣을 전망이다. 특히 10월 17일(목) 오전 11시에는 음성금빛공원에서 놀이마당울림이 전통연희 공연‘2024찾아가는 문화활동 <전통연희 Delivery>’을 개최한다. 10월 24일(목) 오후 2시에는 블리스 앙상블이 증평삼보사회복지관에 찾아가‘블리스 앙상블과 <더 가까이>’공연을 통해 문화예술이 주는 기쁨을 공유하고, 행복한 하루를 위한 활력을 충전해줄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 이외에도
충북메세나협의회와 함께하는 2024 충북 공연예술 페스타 <캔들라이트: 뮤직 오브 블록버스터> 2024.10.30 (수) 오후 7시 30분 괴산문화예술회관 충북 지역에서 왕성히 활동 중인 예술가들이 모인 단체인 하모니체스 챔버 오케스트라가 오는 10월 30일 (수)요일 저녁 7시 30분 괴산문화예술회관에서 캔들라이트를 활용한 연주를 선보인다. 이번 연주는 충북문화재단에서 진행하는 ‘2024 충북메세나협의회와 함께하는 충북 공연예술 페스타’의 일환으로 캔들라이트 속 영화음악을 선보이는 자리이다. 영화음악으로 디즈니부터 블록버스터까지 누구나 알만한 영화음악으로 채워진 프로그램으로 관객과 만난다. 하모니체스 챔버 오케스트라는 음악감독 김기무 지휘자를 중심으로 충북 지역에서 왕성히 활동 중인 충북 출신의 예술가들이 모인 단체로, 예술의 발전과 열정의 뜻을 함께하여 놀라운 연주로 관객들에게 기쁨과 감동을 선사하며 다양한 음악적 시도를 통해 넓은 스펙트럼의 연주를 선보이고 있는 단체이다. 하모니체스 챔버 오케스트라의 음악 감독인 김기무는 섬세하고, 감성적인 표현으로 작곡가의 언어를 마법같이 끌어내어 다양한 색채감과 절묘한 앙상블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