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도자료 목록 제 목(6건) 사진 ENG 담당부서 ▸ 충북 관광객 4천만 명 눈앞, 전년 대비 23.5% 증가 ○ × 관광과 ▸ 충북도, ㈜후레쉬퍼스트와 농·특산물 소비 촉진 협약 ○ ○ 농식품유통과 ▸ 충북도, 산불대응 총력체계 구축 ○ × 산림녹지과 ▸ 2025년 임업·산림직불금 신청, 미리 준비하세요! ○ × 산림녹지과 ▸ 충북도, 개별공시지가 적정성 확보 위해 적극 나선다! ○ × 토지정보과 ▸ 맞춤형 농촌체험으로 교육·치유 두 마리 토끼 잡는다 ○ × 농업기술원 □ 금일 주요행사 현지시간 내 용 장 소
청남대, 누적 관람객 1,500만 명 돌파 - 2003년 개방 후 21년 10개월여 만에 달성 - - 1,500만 번째 주인공은 충남 태안 윤희경 씨 부부 - 옛 대통령별장 청남대가 관람객 1,500만 명을 돌파하며 자연과 역사‧문화가 어우러진 국민관광지로 발돋움했다. 청남대관리사업소(소장 김병태)는 18일 청남대 돌탑 앞에서 누적 관람객 1,500만 명 달성을 기념하는 축하 행사를 가졌다. 청남대에 따르면 지난 2003년 4월 18일 청남대의 소유권이 충북도에 이양되면서 그해 8월 15일까지 무료 개방하고 이튿날인 16일부터 유료 입장을 시작한 후로 하루 평균 2,243명이 다녀가며 약 21년 10개월여 만에 누적 관람객 1,500만을 기록했다. 이날 1,500만 번째로 입장한 관람객은 윤희경 씨(충남 태안‧51세) 부부로, 강추위가 한결 누그러진 날씨에 나들이 겸 청남대를 찾았다가 깜짝 행운의 주인공이 됐다. 특히 윤 씨는 청남대 개방 전인 지난 1994년부터 1996년까지 2년간 청남대 경호‧경비업무를 수행하던 ‘338 경비대대’에 복무했던 이력이 알려지며 청남대와의 특별한 인연으로 더욱 눈길을 끌었다. 윤희경 씨는 “오래전 이곳에서 군 복무한 청춘의
충북도, 트럼프 2기 관세정책 대응 '통상 TF팀' 가동 - 충북, 민·관·연 협력체계 구축 통한 선제적 대응 방안 논의 - - 美 보호무역 기조 강화에 따른 충북 수출기업 지원책 마련 - ➊ 통상환경 대응 협력체계 구축 … 도+수출유관기관 참여 충북 통상 TF팀 운영 및 대외 통상정책 동향‧주요시책 등 기업에 안내 ➋ 지역기업 피해 최소화 지원 … 환변동‧수출보험 등 무역보험 가입 지원, 충북 수출기업 애로신고센터 운영, 관세 관련 FTA 컨설팅 등 지원 ➌ 수출다변화 및 전략적 수출지원 … 맞춤형 수출지원 시책 신속 추진, 해외무역전시회‧사절단 파견, 美 애틀란타 2025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참가‧충북 농식품 상설판매장 개설 등 충북도는 20일(목) 오전 11시 도청 영상회의실에서 ‘트럼프 2기 관세정책 대응 충북 통상 TF팀 회의’를 열었다. 이번 회의는 최근 미국의 보호무역 강화 기조 속에서 충북 수출기업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실효성 있는 지원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김수민 정무부지사 주재로 열린 이번 회의에는 도, 한국무역협회 충북지역본부, KOTRA 충북지원본부, 중소
충북청소년종합진흥원, 2025년 ‘새학기 맞이’ 연합아웃리치 활동 펼쳐 충청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원장 김자중)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는 2월 20일 오후 14시~16시까지 성안길 올리브 영 앞 성안길 일대에서 청주지역 청소년유관기관과 협력한 가운데 2025년 ‘새학기 맞이’ 연합아웃리치를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새학기를 맞이하여 청소년들의 새로운 학교생활을 응원하고 격려하며 돕고 특히, 위기(가능)청소년을 조기발견 해 위기사항을 예방하기 위한 목적에 따라 마련됐다. 이번 아웃리치 행사에는 충북청소년종합진흥원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주시일시청소년쉼터(이동형), 청주시여자청소년단기쉼터(느티나무), 청주청소년쉼터, 충북중장기청소년쉼터, 청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총6개 기관과 함께했다. 청소년 유동인구가 많은 성안길 번화가에서 가출예방캠페인 및 유해환경개선캠페인을 진행했다. 김자중 원장은 “앞으로도 아웃리치 활동에 다양한 청소년유관기관과 연계하여 위기(가능)청소년에게 직·간접서비스를 제공하고, 더욱 촘촘하고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북도청 출입기자단 간담회 배포 자료 1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추진현황 대회 개요 〈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약칭: 2027 충청 U대회) 〉 ▸ (기 간) 2027. 8. 1. ~ 8. 12./12일간 ※ 2년마다 홀수 해 개최 ▸ (개 최 지) 충청권 4개 시·도(대전, 세종, 충북, 충남) ▸ (주최/주관)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조직위원회 ▸ (대회규모) 150개국 15,000여명(선수단 1만, 임원·미디어 등 5천) ▸ (참가나이) 18세 ~ 25세 ▸ (개최종목) 18개 종목(필수종
□ 보도자료 목록 제 목(4건) 사진 ENG 담당부서 ▸ ‘장애인 일하는 밥퍼’ 따뜻한 열기, 북부권으로 확대 ○ ○ 장애인복지과 ▸ 충북도, ‘25년 첫 인구정책위원회 개최 ○ × 인구청년정책담당관 ▸ 충북농기원, 포도 냉해 피해 대응은 ‘전정’부터 ○ × 농업기술원 ▸ 충북보건환경연구원, 소규모 해썹(HACCP) 인증 업체 대상 무료 시험검사 지원 ○ × 보건환경연구원 □ 금일 주요행사 현지시간 내 용 장 소 비고 관련자료 보도자료 사진 ENG 09:00 업무결재 · 현안보고 – 결재예약 08:40 - 집 무
충청북도동학농민혁명기념사업회(김태종 회장) 2025년 정기총회 개최 2025년2월19일 설연재에서 신년 정기총회를 개최 되었다. 2025년 사업계획서를 정검하고 답사 3회에 대하여 천안, 옥천, 보은 답사를 구체화 하였다. 또한 5.11기념식, 깃발문화재에 관한 일정 협의와 김태종 회장의 결의문을 채택하는 식순으로 이어졌다. 아래 결의문 전문을 옮겨 놓았다. (결의문 전문) 2025년, 충북동학농민혁명기념사업회 총회를 마치며 지난 2024년 12월 3일은 그동안 우리나라에서 진행되어 오던 정치 모순이 한꺼번에 드러난 21세기 최악의 사태가 일어난 날이었다. 결코 일어나서는 안 될, 있을 수 없는 일이 법치를 가장하여 벌어진 ‘비상계엄령’ 포고는 전 국민을 경악하게 했던 내란 행위였다. 이 일이 일어나고 신속한 국회의 대응으로 더 이상의 불행으로는 이어지지 않는 듯했다. 하지만 국회가 탄핵을 가결한 이후, 대통령 연행에 이은 헌법재판 과정에서 또 다른 사태가 일어났다. 폭도로 돌변한 대통령 지지자를 자처하는 사람들이 헌법재판소를 유린하면서 민주공화국으로서의 대한민국의 국가 근간을 파괴하려는 시도가 벌어졌고, 이를 선동하는 갖가지 행태들도 끊이지 않으면서 오늘에
□ 보도자료 목록 제 목(8건) 사진 ENG 담당부서 ▸ 충북 RISE 사업 본격 시작, ‘RISE 총사업비 1,525억 원’ ○ ○ 미래인재육성과 ▸ 충북도, 2025년 고향사랑기부금 1호 고액 기부자 탄생! ○ ○ 도민소통과 ▸ 충북도, 다자녀 가정 생활복지 향상 위해 ‘맞손’ ○ × 인구청년정책담당관 ▸ 충북도, 권역별 청년들과 소통 자리 마련 ○ × 인구청년정책담당관 ▸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 국악인 홍보대사 위촉 ○ × 영동엑스포 조직위 ▸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인접 6개 교육지원청과 성공개최에 합심 ○ × 영동엑스포 조직위 ▸ 충북농기원,
충북도, K-브랜드 어워즈 2년 연속 선정 - K-행정 ‘광역자치단체’ 부문 2년 연속 수상 영예 - - 충북의 혁신적 정책, 대한민국을 바꾸는 ‘브랜드’가 되다! - 충청북도가 TV조선이 주최한 ‘2025 K-브랜드 어워즈’에서 K-행정 ‘광역자치단체’부문에 2년 연속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충청북도가 보여준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행정이 전국에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는 점이 높이 평가되었다. 특히 충북형 일자리 정책과 취약계층 지원 정책이 대한민국을 살리는 새로운 정책들의 이정표가 되고 있음이 이번 수상에 큰 역할을 하였다. 먼저, 충북은 일자리 분야에서 큰 혁명을 가져왔다. 충북형 도시농부·도시근로자 제도를 도입해 8시간 근로라는 고정관념을 깬 4시간 근무로 노동시장의 유연성을 획기적으로 제고하였다. 그 결과 노인, 주부, 학생 등 도시의 유휴인력을 농촌과 기업에 투입함으로써 농촌·기업의 고질적인 인력난과 도시의 구직난을 동시에 해결하는 해법을 제시하였다. 최근에는 노인들에게 다양한 지역사회 봉사 기회와 일하는 즐거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도록 ‘일하는 밥퍼’ 사업을 시작해 시니어 계층으로부터 선풍적 인기를 얻고 있다. 현재 약 2만 여명의 어르신들이 지
2025년 충북갤러리 윤은정 개인전 개최 - 《生命의 숲: 마법의 순간》 - 충청북도(도지사 김영환)와 충북문화재단(대표이사 김갑수)은 충북갤러리(서울 인사아트센터 2층)에서 2025년 상반기 정기대관 전시로 윤은정 작가의 《生命의 숲: 마법의 순간》을 오는 2월 19일(수)부터 3월 3일(월)까지 개최한다. 윤은정은 충북대학교 미술교육과 서양화를 전공하고 한국교원대학교에서 석사과정을 마쳤다. 2022년~2024년 대한민국 미술대전 입선 및 특선 외 다수의 수상 경력이 있다. 2018년 room of memory(충북지방경찰청), 2020년 with 생명 그리고 이:음(숲속갤러리) 등 다수의 개인전을 개최했으며, 500여 회 이상의 단체전에 참여하며 활발한 작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 작가는 여성의 자궁과 자연의 모습에서 모티브를 얻어 생명의 지속성과 본질을 탐구하는 작품을 선보인다. 자연의 순환 속에서 유한함과 덧없음이 오히려 영원한 가치를 더욱 소중하게 만든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회화 및 수채화 작품 20여 점을 통해 자연과 생명의 의미를 성찰해 보는 시간을 갖는다. 생성과 소멸, 전체와 부분, 자유와 제한 등 상반되는 개념이 서로 분리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