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환 지사, 충주시립미술관 예산지원 통큰결단 - 충주시립미술관 건립에 균특, 도비 포함 250억원 지원 결정- 김영환 지사가 충주시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충주시립미술관 건립을 위해 균형발전 특별회계와 도비를 포함 총 250억원의 사업비를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결정으로 충주 지역의 문화인프라 확보뿐 아니라 북부권 균형발전 관점에서도 커다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이러한 결정의 배경에는 도내 북부권에 변변한 미술관이 없어 도민들의 문화에 대한 욕구가 높은 점과 미술관 건립은 시민들의 문화적 자존심을 높이고 지역의 문화적 토양을 다지는 단순한 전시공간 이상의 의미를 가져 김 지사의 오랜 신념에 따른 결정으로 보인다. 충주시에 따르면 충주시립미술관은 수려한 경관을 자랑하는 충주시 호암지 일원에 건립할 예정으로, 부지 12,300㎡, 연면적 4,910㎡, 지하1층, 지상2층 규모로 총 건축비 357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전시실과 수장고, 교육실, 아트샵, 카페 등의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립미술관 주변에 조성되는 시민의 숲과 연계하여 개방적이고 자연친화적 미술관으로 만들겠다는 방침이다. 충주시립미술관 완공이 되면 충주시는 올해 8월
충북도,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26명 선정 - 적극성, 도민체감도 뛰어난 적극행정사례 12건 우수사례 선정 - 충북도는 10일 개최된 제5회 충청북도 적극행정위원회에서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확정하고 해당 성과를 창출한 직원을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정했다. 도는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추진된 적극행정 사례 중 부서 추천과 국민 추천으로 접수된 14건에 대해 사전심사를 거쳤으며, 온라인 국민투표 결과 20%와 충청북도 적극행정위원회의 평가점수 80%를 반영해 12건의 우수사례를 최종 선정했다. ➀도민체감도, ➁적극성·창의성·전문성, ➂과제의 중요도·난이도, ➃지속·확산가능성 등 4개의 심사항목에 대한 평가에서 충청북도 소방본부 대응총괄과의 “첨단드론과 3D맵핑기술을 적용하여 현장 대응을 혁신하다(소방위 박상인, 소방위 박국진, 소방장 황치연)”과 충청북도 농업기술원의 “비주류 작목‘쪽파’로 농가소득 증대 및 일자리 창출 기반 조성(박성식 팀장, 김기현 팀장)”사례 등이 심사위원들로부터 좋은 점수를 받았다. 도 소방본부 대응총괄과의 “첨단드론과 3D맵핑기술을 적용하여 현장 대응을 혁신하다.”사례는 빠르고 신속한 재난 대처로 도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소방드론과 맵
□ 보도자료 목록 제 목(4건) 사진 ENG 담당부서 ▸ 김영환 충북지사, ‘대한민국 혁신의 테스트베드 충북’알렸다 ○ ○ 정책기획관 ▸ 「행복한 에너지 동행사업」업무협약 체결 ○ × 에너지과 ▸ 충북도, 추석 연휴 대비 도로 안전대책 추진 ○ × 도로과 ▸ 이제는 드론으로 말벌도 퇴치! ○ × 농업기술원 □ 금일 주요행사 시간 내 용 장 소 비고 관련자료 보도자료 사진 ENG 10:30 시 ‧ 도지사 정책콘퍼런스 서울 포시즌스호텔 ○ ○ ○
충북시민대학 COME BACK, 캠퍼스 학습자 모집 - 5개 캠퍼스(건국대, 서원대, 충북도립대, 충북시청자미디어센터, 혁신도시공유캠퍼스), 32개 강좌 500여명 대상 -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원장 김진형, 이하 충북인평원)은 9월 9일부터 충북시민대학 2024-2학기 캠퍼스를 개강하고 캠퍼스 수강생을 모집한다. 충북시민대학은 충북인평원과 관내 대학 및 유관 기관이 함께 캠퍼스를 조성하여, 충청북도 시민들이 일상생활 가장 가까운 곳에서 고등교육 수준의 강좌를 들으실 수 있도록 하는 취지로 기획되었다. 이번 2024-2학기에는 기존 4개 캠퍼스에서 혁신도시공유캠퍼스가 추가되어 5개 권역별 캠퍼스(▲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서원대학교 ▲충북도립대학교 ▲충북시청자미디어센터 ▲충북혁신도시 공유평생학습관)로 확대 조성되었으며, 총 32개 강좌를 공동 개발하여 학습자를 모집하고 있다. 특히, 민선8기 후반기 도정운영방향에서 제시한 디지털 대전환 시대, AI일상화에 대비하여 각 캠퍼스별 AI 관련 강좌가 개설되어 지역주도의 미래 인재양성 실현과 디지털 혁신을 주도하고자 하였다. 각 강좌는 시민대학 캠퍼스별 특징을 반영하여 문화, 예술, 인문학, 직업/진로, 미래기술 등
충북 단양 세계지질공원 지정, 코앞으로 다가와! - 9.8., 베트남에서 개최된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이사회 통과 - 충북도에서 유네스코로 신청한 단양 세계지질공원이 현지시간 9월 8일 베트남에서 개최된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이사회에서 참석위원 만장일치로 심의를 통과했다. 이번 심의 통과로 단양 세계지질공원 지정은 내년 5월 유네스코 이사회 최종 승인만을 남겨두게 되었으며, 공원지정은 확실시 되고 있다. 실제로 현재까지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이사회 의결 사항이 유네스코 이사회에서 부결된 사례는 없다. 이번 이사회 통과를 위해 충북도와 단양군은 지난 1월부터 8월까지 서면평가와 현장평가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단양군은 김문근 단양군수를 대표로 유네스코 추진단을 구성하여 이사회 개최 시까지 총력전을 펼쳤으며, 9월 11일부터는 홍보부스를 운영해 각국 대표단과 관람객들에게 충청북도 단양 소개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UGGp, UNESCO Global Geoparks)과 협의하여 교류‧협력 체계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독특한 지질학적 특성과 뛰어난 자연경관으로 국제적인 주목을 받아온 단양 세계지질공원은 13억년 시간 차이가 나는 지층과
□ 보도자료 목록 제 목(4건) 사진 ENG 담당부서 ▸ 충북도 2024년 추석 명절 종합대책 추진 × × 행정운영과 ▸ 퓨전국악 버스킹 공연보시고 내년 가을 국악 엑스포에서 만나요 ○ × 문화예술산업과 ▸ 가루쌀 활용 제과제빵 기술 무상 기술이전 ○ × 농업기술원 ▸ 충북자치경찰위원회, 청주시 찾아가는 소통 간담회 ○ × 자치경찰위원회 □ 금일 주요행사 시간 내 용 장 소 비고 관련자료 보도자료 사진 ENG 09:00 확대간부회의 대회의실 ○ ○
한국장애인연맹·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 한-아시아태평양 장애인문화예술 미술교류전 성료국제적 미술협력과 연대활동을 위한 교류 경기도 장애예술인 활동 확대 2024년 9월 6일 --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이하 누림센터)는 한국장애인연맹이 주관한 ‘제3회 한-아시아태평양 장애인문화예술 디음(D-EUM) 페스티벌’ 미술교류전에 협업해 지난 5일 성황리에 행사를 종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미술교류전은 한-아시아태평양 우호 증진과 국제적 미술협력 및 연대활동을 위한 교류 증진을 목표로 기획됐다. 전시에는 호주, 중국, 일본, 싱가포르, 태국, 파키스탄 등 총 10개국의 장애를 가진 예술인들의 작품과 누림센터에서 지원하는 누림아트 작가들의 작품 10점이 함께 전시됐다. 이러한 교류전을 통해 경기도 장애예술인들은 세계적인 무대에서 자신의 작품을 소개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고, 한국의 장애예술이 해외로 활동을 확장할 수 있는 가능성도 확인했다. 전시에 참여한 한 장애인 작가는 내 작품이 국제 미술교류전에 출품돼 매우 기뻤다며, 이번 전시에서 외국의 장애예술인들과 직접 이야기는 할 수 없었지만 새로운 문화를 경험하고 색다른 영감을 받을 수 있었다고 전했다. 누림센터는
진천 K-스토리창작클러스터 K-스토리작가 레지던시 모집 - 이야기 콘텐츠 관련 전국 최초의 시설로 프로그램 본격 추진 - 충북과학기술혁신원(고근석 원장)은 ‘2024 K스토리작가 레지던시’ 프로그램의 입주작가를 모집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진천 K-스토리창작클러스터에서 진행되며, 스토리 콘텐츠 작가들에게 최적의 창작 환경과 지원금을 제공하여 창작 역량을 강화하고, 콘텐츠 산업의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모집분야는 드라마, 영화, 애니메이션, 만화, 웹툰이며, 각 분야별 2명씩 총 10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선정된 입주작가는 매월 210만 원의 창작 지원금을 받고, 진천 K-스토리창작클러스터 내 1인 집필실을 제공받으며, 침대, 책상, 인터넷 등 기본적인 작업 환경이 갖춰진 공간에서 창작 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또한, 세미나실과 회의실 등 공용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원활한 작업과 교류가 가능하다. 자격 요건으로는 공고일 기준 만 18세 이상이면 누구나 지원가능하며, 충북 지역 거주자에게는 가산점이 주어진다. 입주를 희망하는 지원자는 2024년 9월 23일 오전 11시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해야 하며, 자세한 모집 공고 및 제출 서류 양식
충북도, 중국 헤이룽장성 방문 청소년 국제교류 실시 충청북도 청소년 10명, 중국 자매결연도시 방문하여 4박5일 문화교류 - 충청북도가 주최하고 충청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이 주관하는 충청북도-헤이룽장성 청소년 교류활동이 6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활동은 충청북도 청소년 10명이 중국 헤이룽장성을 방문하여 하얼빈 사범대학 학생들과 4박5일간 숙식을 함께하며 지역 역사 관광지를 탐방하고 문화 교류를 실시하는 일정으로 추진된다. 충청북도와 중국 헤이룽장성은 1996년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그간 다양한 청소년 교류를 진행해 왔다. 올해는 도내 각 지역에서 선발된 충북도 청소년 10명이 중국을 방문하고, 내년에는 헤이룽장성 청소년들이 충청북도를 방문하는 상호 교차 방식으로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충청북도 오경숙 양성평등가족정책관은 “이번 청소년 국제교류를 통해 청소년들이 새로운 문화를 경험하면서 전 세계를 무대로 활약하는 글로벌 인재로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충청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 홍상표 원장은 “이번 교류는 청소년들이 충청북도의 청소년 외교관으로서 충청북도를 알리고 국제적 역량을 함양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 보도자료 목록 제 목(3건) 사진 ENG 담당부서 ▸ 충북ICT산업협회, 저출생·인구위기 극복 성금 500만원 기탁 ○ ○ 과학기술정책과 ▸ 2024년 충청북도 청년축제 개최 ○ ○ 인구청년정책담당관 ▸ 제41회 충청북도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 성료 ○ × 장애인복지과 □ 금일 주요행사 시간 내 용 장 소 비고 관련자료 보도자료 사진 ENG 10:00 도청 직거래장터 방문 쌈지광장 × ○ ○ 14:30 오송역 홍보전시관 안전성 확보 관련 간담회 여는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