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진천군, 청주공항 민간전용 활주로 건설, 철도사업 조속 추진 촉구 2. 진천군, 동절기 고병원성 AI 발생대비 특별 방역 점검 3. 진천군청년센터, 청년 인생설계학교 참가자 모집 4. 진천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부모교육 참여자 모집 5. 문백면주민자치회, 자매결연 기반 선진지 견학 실시 동 정 △ 송기섭 진천군수는 11일 오전 9시 진천군청 소회의실에서 진행되는 을지연습 자체준비보고회에 참석 진천군, 청주공항 민간전용 활주로 건설, 철도사업 조속 추진 촉구 - 청주공항, 중부권 성장과 국가 균형발전의 핵심 인프라 강조 충북 진천군이 충청권의 중추적 교통거점인 청주공항의 민간전용 활주로 건설과 이를 연계한 철도망 구축의 시급성과 당위성을 강조하고 나섰다. 송기섭 진천군수는 8일 청주국제공항 여객청사에서 열린 ‘청주공항 활주로 건설 및 관련 철도사업 촉구 결의대회’에 참석해 관련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강력히 촉구했다. 이번 행사에는 충북도와 청주시, 보은군을 비롯해 민관정위원회 위원, 관계 공무원, 지역 주민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현장에서는 청주국제공항 민간 활주로 신설과 함께 잠실 또는 동탄에서 청주공항을 연결하는 광역철도, 청주공항에서 보은, 김천으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기반시설 공사 막바지 돌입 개막 40여일 앞두고 주요 전시관 및 관람객 편의시설 등 조성 총력 -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오는 9월 20일 개막을 앞두고, 행사장 기반시설 공사를 마무리하며 성공 개최를 위한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엑스포는 ‘천연물과 함께하는 세계, 더 나은 미래를 만나다’라는 주제로 제천한방엑스포공원 일원에서 30일간(9.20~10.19) 개최되며, 약 150만명 이상의 국내외 관람객 및 250개 기업이 참가를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행사장 내 주요 시설로는 ▲주제전시관 ▲체험관 ▲산업관 ▲국제교류관 ▲제천약령시 등이 있으며, ▲지역 특산 식음공간 ▲공연 및 쉼터 공간 등 편의시설 등도 마련된다. 각 시설을 수용하기 위한 기반공사로는 TFS 대형텐트 설치, PE 측구 배수로 정비, 콘크리트 우수맨홀 교체, 인도블록 및 조경 녹생토 작업 등이 구간별로 진행 중이다. 관람객 편의를 고려한 교통·주차 인프라 조성도 한창이다. 주행사장 인근에 마련되는 메인 주차장은 약 11만 9천㎡ 규모로, 3천여 대의 차량(장애인전용, 승용차, 버스 등)이 동
□ 대추는 달콤, 보은은 웰컴! 보은군, 2025 보은대추축제 준비 박차 보은군은 25일 ‘2025 보은대추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부서별 추진상황 보고회를 가졌다. 군청 소회의실에서 이번 보고회는 최재형 군수 주재로 실·과·소·읍면장과 주요 부서 담당팀장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준비 현황을 꼼꼼히 점검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2025 보은대추축제’는 ‘대추는 달콤, 보은은 웰컴!’을 주제로 10월 17일부터 26일까지 10일간 개최된다. 축제 기간 보은군의 대표 농·특산물 판매와 더불어 남녀노소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풍성한 볼거리가 준비된다. 군은 올해 축제를 단순한 지역 특산물 판매 축제를 넘어, ‘문화가 함께하는 감성 축제’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휴식 공간을 강화하는 동시에, 공연·전시·체험을 아우르는 문화 콘텐츠를 확대해 방문객들이 오감으로 즐길 수 있는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 특히 대추축제의 정체성을 살리고 대추 소비를 확대하기 위해 ‘대추카페존’을 신설, 다양한 대추 디저트와 음료를 제공해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즐길 거리와 체험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지역축제에서 반복적으로
▣ 송인헌 괴산군수 일정(8월 25일 월요일) ▣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사진 영상 일반 괴산군, 농촌 유학사업 ‘아이유학 프로젝트’ 본격 운영 O 오후 1시 X 일반 괴산군, 토마토뿔나방 방제용품 추가 지원 피해 방지 총력 O X 일반 장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3차 정기회의 개최 O 11시 X ▣ 괴산군, 농촌 유학사업 ‘아이유학 프로젝트’ 본격 운영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간 농촌 유학사업인 아이유학 프로젝트를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올해로 세 번째를 맞는 아이유학 프로젝트는 도시지역 초등학생들이 농촌에서 한 달간 협력학교에 다니며 정규수업과 함께 농촌 특색을 살린 다양한 체험학습에 참여하는 프로그램이다. 군은 괴산증평교육지원청과 협의를 거쳐 감물초·송면초 2개 학교를 협력학교로 선정했으며, 전국에서 모집한 50가구
“대중성·가창력 보유 대한민국 대표 공연팀 총 출동” -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화려한 공연 라인업 공개 -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조직위원회(위원장 김영환)’는 오는 9월 20일부터 10월 19일까지 한방엑스포공원 일원에서 열리는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를 빛낼 메인 공연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번 제천 엑스포에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장르와 세대를 아우르는 초호화 공연팀이 대거 출연해 관람객들에게 수준 높은 라이브 무대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충청북도 홍보대사 ‘바다’와 남성 4중창 크로스오버 그룹 ‘라포엠’의 개막식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행사 초반은 국악관현악단, 합창단 등 예술성을 두루 갖춘 다양한 장르의 클래식 공연이 펼쳐진다. 10월 3일부터 시작되는 10일간의 추석 연휴 기간에는 세대를 아우르는 대형 공연 라인업이 마련되어 관람객들의 기대를 모은다. 윤민수(VIBE)가 진행하는 뮤직 토크쇼가 10월 3일(금) 문을 열고, ‘미스터트롯3’ 우승자 김용빈의 한가위 트로트 콘서트가 10월 6일(월) 무대를 이어간다. 1990~2000년대를 풍미한 현진영과 채연의 레트로 콘서트가 10월 11일(토) 열리며, 웅장한 하
1. 진천군청소년수련원, 연 4만명 찾는 최고 청소년 활동장으로 자리매김 2. 진천군 초평면 주민자치회, ‘원목 디자인 문패 설치사업’ 운영 3. 고향을 향한 따뜻한 손길 진천군에 이어져 동 정 △ 송기섭 진천군수는 18일 오전 10시 군수 집무실에서 진행되는 생거진천문화재단 직원 임명장 수여식에 참석 행 사 △ 2025년 꿈틀꿈틀 텃밭학교 교육 = 18일 오후 2시 농업기술센터 중강의실 진천군청소년수련원, 연 4만명 찾는 최고 청소년 활동장으로 자리매김 지난해 수련활동 만족도 90% 이상 기록, 가족 프로그램은 96% 이상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등 2016년부터 현재까지 우수한 평가 이어져 충북 진천군청소년수련원이 청소년의 심신단련과 건전한 가치관 함양을 위한 핵심 활동장으로 확고히 자리 잡고 있다. 수련원은 1995년 개원한 이래 현재까지 진천군 교육청소년과 청소년수련원팀에서 직영 운영 중이며 연간 4만명이 넘는 학생과 일반인이 찾는 지역 대표 청소년시설로 성장했다. 생활관 39실, 회의실, 급식실(147석), 운동장, 모험시설, 수상활동장 등 다양한 인프라를 갖춘 수련원은 초·중·고 학생 수련활동은 물론, 일반 기관과 단체 연수 장소로도 활발히 활용되
1. 영동군, 2024년도 금강수계관리기금 성과평가서 종합‘1위’선정 충북 영동군은 금강유역환경청에서 주관한 2024년도 금강수계관리기금사업 성과평가에서 종합 1위를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지난 13일 밝혔다. 금강유역환경청은 매년 수계기금을 10억원 이상 지원받는 지자체를 대상으로 사업비 집행률과 성과달성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이를 통해 성과가 우수한 기관에 인센티브를 부여함으로써 기금운용의 투명성 제고 및 기금사업의 성과 공유·확산을 통해 기금운용의 내실화를 도모하고 있다. 영동군은 주민지원사업, 환경기초시설 설치․운영, 오염총량관리 등 4개 부문을 평가하는 1차 평가에서 ‘매우우수’등급을 받았으며, 2차 평가에서는 공공하수처리장 ‘지능화 알고리즘’을 적용하여 수질 처리의 안정성과 에너지 절감을 앞세운 우수사례 발표 등을 통해 ‘종합 1위’를 달성했다. 군은 지난해 양강면, 양산면, 심천면 등 금강수계법에 따라 수변구역으로 지정되어 환경규제 및 각종 행위 제한으로 불이익을 받고 있는 3개면 26개 마을을 대상으로 4억3천1백만원을 투입해 소득증대사업, 복지증진사업 등 25개의 주민지원사업을 추진하였다. 또한, 56억원으로 영동공동하수처리시설 등 3
청주상당도서관, 중장년 위한 ‘행복 인문학’ 운영 - 청주시노인종합복지관과 연계해 4회 수업 진행 - 청주시 상당도서관은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해 12일부터 지역 내 60세 이상 어르신들을 위한 ‘중장년 행복 인문학’을 운영한다. 도서관은 9월 2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4회에 걸쳐 청주시노인종합복지관 3층 강의실에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기존 찾아가는 독서문화 수업을 들었던 어르신들의 적극적인 요청으로 마련됐으며, 단순한 이론을 넘어 행복을 위해 긍정 회로를 연결하고 강화하는 실천 중심의 수업으로 구성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평소 인문학에 대해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실천 방법과 함께 배우니 어렵지 않고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다음 수업 때도 참여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도서관 관계자는 “시니어 인문학은 생애 주기별 맞춤형 독서 캠페인 중 하나라고 볼 수 있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내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는 선순환적인 결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8월 11일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2건) 자료 사진 영상 담당부서 정책 ◎ (8. 11.월) 충청북도교육청, 학생 맞춤형 수학교육을 위한 『충북형 수학과 학습맵』최종 보고회 개최 < 다채움 2.0을 통한 AI 맞춤학습 서비스 제공 예정> × ○ × 미래교육추진단 다채움운영팀 문동국 043-290-8705 행사 ◎ (8. 11.월) 충북교육청, 경험의 힘! 다시 학교로! < 2025. 동행교육지원단 역량 강화 연수 개최 > × ○ × 정책기획과 학교지원기획팀 장효조 043-290-2115 행사 ◎ (8. 11.월) 교육도서관, 교실 밖의 도서관
1. 진천군, 평생학습도시 2회 연속 선정 쾌거 2. 진천군, 체납차량 하반기 일제 단속의 날 운영 3. 진천군, 청년세대를 위한 희망 연극 ‘그놈 이야기’ 개최 4. 진천군, 장미 세균성 시들음병 피해 주의 당부 5. 진천군 정신건강복지센터, 아동·청소년 대상 인형극 개최 동 정 △ 공식일정 없음 행 사 △ 덕산읍 이장단협의회 월례회의 = 12일 오전 11시 덕산읍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 진천군, 평생학습도시 2회 연속 선정 쾌거 오는 2027년까지 평생학습도시 지위 유지 충북 진천군이 교육부가 주관한 ‘평생학습도시 재지정 평가’를 통과하고 ‘2회 연속 평생학습도시 선정’이라는 쾌거를 거뒀다. 재지정평가는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 지 만 4년이 경과한 지자체를 대상으로 3년 주기로 재지정 여부를 결정하는 것으로 진천군은 오는 2027년까지 평생학습도시 지위를 유지하게 됐다. 군은 지난 2006년 처음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 이후 평생학습을 매개로 군민을 통합하고 포용적인 도시로 거듭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수 있었다. 올해 평가는 전국 46개 군 단위 평생학습도시를 대상으로 △추진체계 △사업 운영과 성과 등 2개 영역, 12개 지표에 대해 서면, 대면 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