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청주예총 <제2회 문화로 이어가는 K컬처 국제교류> 성료 (사)청주예총(회장 문길곤)이 주최·주관하고 청주시가 후원하는 <제2회 문화로 이어가는 K컬처 국제교류>가 지난 8월 16일(토) ~ 21(목) 4박 6일간 베트남 다낭 일원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교류에서는 다낭한인청년회와의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교류 공연, 문화탐방 등으로 진행되었다. 먼저 업무협약식은 (사)청주예총(회장 문길곤)과 다낭한인청년회(회장 김봉기)의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문화예술 프로그램 공유 및 지속적인 예술문화 교류를 확대해 나가기로 약속했다. 또한 교류공연은 다낭 화마이복지센터(원장 홍티황)에서 다낭한인청년회(회장 김봉기)와복지센터 원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사)청주예총 예술인들과 현지 베트남 예술가들이 함께 무대를 꾸며 더욱 의미가 있는 교류 공연이 되었다. 이번 공연은 한국과 베트남의 문화적 공감대를 나누며 양국 간 우정을 더욱 깊게 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공연 내용은 △오보에 연주(김상웅) ‘Nella Fantasia’, ‘Bèo Dạt Mây Trôi’를 선보였고, △성악(장관석) ‘더 이상 날
【2025. 8. 15.(금)] 내 용 해 당 부 서 사진 영상 ∙ 청주시, 제80주년 광복절 기념 삼일공원 등 참배 - 항일독립운동기념탑 등 4개소 찾아 독립운동 뜻 기려 복지정책과 O O ∙ 청주시, 성화근린공원 무장애 숲으로 개선 시동 - 녹색자금 사업 일환 총 9억원 투입해 안전한 환경 조성… 11월 준공 목표 공원관리과 O - 【2025. 8. 16.(토)] 내 용 해 당 부 서 사진 영상 ∙ 청주시 보건소, 요실금 치료지원사업 하반기에도 추진 - 연 최대 100만원 의료비 지원, 의료기기 무료 대여 수시 접수 서원보건소 - - ∙ 청주시 “바이러스 모르는 착한 고구마 배양묘 신청하세요” - 일반 묘 대비 수확량 20~30% 많아… 29일까지 농기센터 방문
[8월 8일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5건) 자료 사진 영상 담당부서 행사 ◎ (8. 8.금) 충북교육청, 권역별 진학 워크숍으로 지역별 밀착 지원 < 2026 수시 대비를 위한 찾아가는 진학 워크숍 > × ○ × 중등교육과 진로진학팀 정임숙 043-290-2224 행사 ◎ (8. 8.금) 자연과학교육원, 과학으로 소통하고 융합하다 < 청소년과학페어 전국대회를 위한 컨설팅 > × ○ 배포시 × 자연과학교육원 창의인재부 안종모 043-229-1852 행사 ◎ (8. 8.금) 교육문화원, 여름방학에 떠나는 인문‧예술로의 여행 < 초등학
□ 주요 군정 1. 공장에서 관광을? 기업 견학·체험 프로그램 ‘인기 만점’ - 3000여 제조업체 모인 음성...전국 최초 산업관광 투어 콘텐츠 시도 - 2025년 하반기 ‘흥미진진 팩토리투어’ 참가 신청...8월 말 예정 2. 음성군, 발전소주변지역 지원사업 신청 접수 및 공모 - 기본지원사업 9월 12일, 특별지원사업 9월 26일까지 접수 발전소주변지역 주민들의 소득 증대 및 복지 향상 모색 □ 군정 소식 3. 음성군, 2024년 기준 음성군경제지표조사 실시 - 맞춤형 조사, 사업체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 당부 4. 음성군, 한독의약박물관과 의약문화유산 활용사업 추진 - 고려부터 일제강점기를 넘나드는 의약 대모험 □ 읍면 및 기관사회단체 소식 5. 삼성면 새마을부녀회, 지역 기관단체에 식사 나눔 행사 ▣ 2025. 8. 11.(월) 조병옥 음성군수 동정 09:30 / 군청 대회의실 / 음성품바축제 유공자 표창 및 평가보고회 15:00 / 군청 대회의실 / 2025 을지연습 준비 상황보고회 1. 공장에서 관광을? 기업 견학·체험 프로그램 ‘인기 만점’ - 3000여 제조업체 모인 음성...전국 최초 산업관광
우리들기업(이무석 대표) 열린행복밥집에 라면100만원 상당 후원. 이무석 대표는 15년전부터 해마다 여러차례 라면이 떨어지면 라면, 쌀이 떨어지면 쌀 후원을 아끼지 않는 천사이기도 하다. 현재 무료급식 시설 2층에 사무실을 사용하기에 제일먼저 어려운 형편을 알고 있기 때문에 도움의 손길이 자주 올수밖에 없다. 이무석대표님는 이곳뿐이 아니라 매년 흰떡 15톤(7200만원) 기부천사 이기도하다. 이행사는 정초 구정설에 대대적으로 실시하는 행사이기도 하다.
【2025. 8. 21.(목)] 내 용 담 당 부 서 사진 영상 ∙ 청주시, 중소기업 지원자금 330억원 대폭 증액 - 4차 경영자금 200억→460억원, 특별경영자금 100억→170억원 기업지원과 - - ∙ 밤에도 꿀잼 가득한 청주시! 육거리야시장 9월부터 상설 운영 - 만원의 행복, 9월 19일부터 금‧토 오후 7~11시 진행 경제일자리과 O - ∙ 청주시, 무심천 등 국가하천 풀깎기 정비사업 실시 - 산책로, 자전거도로 등 96만㎡ 대상… “안전한 이용 위해 신속 추진” 하천방재과 - - ∙ 청주시,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 설명회 개최 체육교육과 O O ∙ 청주시, 2025년 상생발전방안 주민설명회 개최 상생소통담당관 O -
□ 최재형 보은군수 발로 뛴 성과... 특별교부세 12억 포함 36억 4700만원 사업비 확보 보은군은 올해 상반기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12억 원을 포함해 총 36억 4,7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며, 군민 숙원사업 해결을 위한 본격 추진에 나섰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사업비 확보는 최재형 보은군수가 국회와 정부 부처를 수차례 찾아 직접 발품을 팔며 노력한 결과로, 군은 확보한 예산을 군민 안전과 생활 편의 향상에 직결되는 현안 사업에 집중할 계획이다. 먼저 군은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에 16억 8000만원을 투입해(특별교부세 6억원) 탄부면 대양리 일원 급경사면에 옹벽을 설치하고 배수로를 정비해 집중호우 시 토사 유출과 붕괴를 사전에 막아 주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방침이다. 또한, ‘생활자원순환센터 옹벽 보강공사’에 7억 3000만원(특별교부세 3억 원)을 투입해 옹벽을 보강해 균열과 전도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고 시설 안정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아울러 보은읍 종곡·강신2리 일원에 상수도 기반시설을 확충하는 ‘지방상수도 확대 보급사업’ 12억 3700만원(특별교부세 3억원)을 투입해 마을상수도와 자가 수도에 의존하던 주민들에게 안정적이고
【2025. 8. 19.(화)] 내 용 담 당 부 서 사진 영상 ∙ 청주시-복지재단-청주시약사회, 복지 사각지대 발굴 위해 맞손 - 약사회 회원 약국이 위기가구 발견하면, 시‧재단서 공공‧민간 서비스 연계 복지정책과 O O ∙ 청주시, 용암동 낙가천 유수지에 공영주차장 조성 추진 - 120대 수용 규모 주차장 설계 착수… 2026년 말 준공 목표 교통정책과 - - ∙ (엠바고) 청주시립미술관 ‘MMCA×CMOA 청주프로젝트 2025’ 공동개최 - 국립현대미술관, 충북도와 협업… 시립미술관 본관, 당산 생각의 벙커서 특별전 - 시립미술관, ‘다시, 찬란한 여정’ 전시하는 11월2일까지 관람료 무료 전환 시립미술관 O O ∙ 청주시, 제6기 공공건축가 11명 위촉 건축디자인과 O O
‘동탄~청주공항’, “잠실~청주공항 광역철도로 민자사업 전환” 본격 추진 - 국토교통부, 8. 22일에 KDI에 민자적격성조사 의뢰 - 충북도는 국토교통부가 잠실~청주공항 광역철도 사업에 대하여 8월 22일에 한국개발연구원(KDI) 공공투자관리센터에 민자적격성조사를 의뢰하였음을 공식 확인하였다. 수도권과 중부내륙지역을 연결하기 위해 당초에 구상된 광역철도 노선은 ‘동탄~청주공항’ 구간이었다. 해당 구간은 지난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반영되어 정부 재원을 투입하는 재정사업으로 준비되고 있었다. 그러나, 지난해 4월 민간사업자가 기존 노선을 ‘잠실~청주공항(진천 경유)’ 노선으로 수정하여 사업의향서를 제출해 국토부의 최종 결정을 얻어내었고, 결국 민자사업 추진을 위한 사전 행정절차로서 민자적격성 조사가 이루어지게 되었다. 지난 2021년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동탄~청주공항’ 광역철도가 반영된 지 4년 만에 이루어진 이번 조치는, 사업에 대한 본격적인 타당성 검토가 시작되었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 있는 진전이다. 민자적격성조사는 재정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와 동일한 성격을 갖는 것으로 최종 통과되면, ‘제3자 공고 → 실시협약 → 실시계획 승인’ 등의 행정절
인물동정 ▶ 김문근 단양군수 = 22일(금) 오전 11시 단양군 보건의료원에서 열리는 충북 지역보건의료기관 협의회 참석 단양 다누리아쿠아리움, 확장 개장 효과 ‘톡톡’ - 5월 임시 개관부터 상승세… 7월 수입 73%↑·관람객 4,600명 증가 - 내륙관광 1번지 단양군의 대표 생태관광 명소인 다누리아쿠아리움이 확장 개장 이후 관람객과 수입이 모두 크게 증가하며 ‘대한민국 민물고기 수족관 1번지’로서의 위상을 강화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다누리아쿠아리움은 지난해 12월 확장 공사를 마친 뒤 약 3개월간 수조 환경 조성과 개장 준비를 거쳐 5월부터 임시 개관을 시작했다. 이 시기부터 관람객 증가세가 뚜렷하게 나타나, 5월에는 27,714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1,214명 늘었고, 6월에는 26,956명으로 1,534명 증가했다. 지난 7월 1일 정식 개관 이후 상승 폭은 더욱 커졌다. 7월 한 달간 관람객은 31,343명으로 전년 동월(26,742명)보다 4,601명(17%) 증가했고 수입은 2억 9,554만 원으로 전년 대비 1억 2,498만 원(73%) 늘었다. 이번 확장 개관은 2023년 해양수산부 공모사업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