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재형 보은군수 발로 뛴 성과... 특별교부세 12억 포함 36억 4700만원 사업비 확보 보은군은 올해 상반기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12억 원을 포함해 총 36억 4,7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며, 군민 숙원사업 해결을 위한 본격 추진에 나섰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사업비 확보는 최재형 보은군수가 국회와 정부 부처를 수차례 찾아 직접 발품을 팔며 노력한 결과로, 군은 확보한 예산을 군민 안전과 생활 편의 향상에 직결되는 현안 사업에 집중할 계획이다. 먼저 군은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에 16억 8000만원을 투입해(특별교부세 6억원) 탄부면 대양리 일원 급경사면에 옹벽을 설치하고 배수로를 정비해 집중호우 시 토사 유출과 붕괴를 사전에 막아 주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방침이다. 또한, ‘생활자원순환센터 옹벽 보강공사’에 7억 3000만원(특별교부세 3억 원)을 투입해 옹벽을 보강해 균열과 전도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고 시설 안정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아울러 보은읍 종곡·강신2리 일원에 상수도 기반시설을 확충하는 ‘지방상수도 확대 보급사업’ 12억 3700만원(특별교부세 3억원)을 투입해 마을상수도와 자가 수도에 의존하던 주민들에게 안정적이고
□ 주요 군정 1. 공장에서 관광을? 기업 견학·체험 프로그램 ‘인기 만점’ - 3000여 제조업체 모인 음성...전국 최초 산업관광 투어 콘텐츠 시도 - 2025년 하반기 ‘흥미진진 팩토리투어’ 참가 신청...8월 말 예정 2. 음성군, 발전소주변지역 지원사업 신청 접수 및 공모 - 기본지원사업 9월 12일, 특별지원사업 9월 26일까지 접수 발전소주변지역 주민들의 소득 증대 및 복지 향상 모색 □ 군정 소식 3. 음성군, 2024년 기준 음성군경제지표조사 실시 - 맞춤형 조사, 사업체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 당부 4. 음성군, 한독의약박물관과 의약문화유산 활용사업 추진 - 고려부터 일제강점기를 넘나드는 의약 대모험 □ 읍면 및 기관사회단체 소식 5. 삼성면 새마을부녀회, 지역 기관단체에 식사 나눔 행사 ▣ 2025. 8. 11.(월) 조병옥 음성군수 동정 09:30 / 군청 대회의실 / 음성품바축제 유공자 표창 및 평가보고회 15:00 / 군청 대회의실 / 2025 을지연습 준비 상황보고회 1. 공장에서 관광을? 기업 견학·체험 프로그램 ‘인기 만점’ - 3000여 제조업체 모인 음성...전국 최초 산업관광
‘동탄~청주공항’, “잠실~청주공항 광역철도로 민자사업 전환” 본격 추진 - 국토교통부, 8. 22일에 KDI에 민자적격성조사 의뢰 - 충북도는 국토교통부가 잠실~청주공항 광역철도 사업에 대하여 8월 22일에 한국개발연구원(KDI) 공공투자관리센터에 민자적격성조사를 의뢰하였음을 공식 확인하였다. 수도권과 중부내륙지역을 연결하기 위해 당초에 구상된 광역철도 노선은 ‘동탄~청주공항’ 구간이었다. 해당 구간은 지난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반영되어 정부 재원을 투입하는 재정사업으로 준비되고 있었다. 그러나, 지난해 4월 민간사업자가 기존 노선을 ‘잠실~청주공항(진천 경유)’ 노선으로 수정하여 사업의향서를 제출해 국토부의 최종 결정을 얻어내었고, 결국 민자사업 추진을 위한 사전 행정절차로서 민자적격성 조사가 이루어지게 되었다. 지난 2021년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동탄~청주공항’ 광역철도가 반영된 지 4년 만에 이루어진 이번 조치는, 사업에 대한 본격적인 타당성 검토가 시작되었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 있는 진전이다. 민자적격성조사는 재정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와 동일한 성격을 갖는 것으로 최종 통과되면, ‘제3자 공고 → 실시협약 → 실시계획 승인’ 등의 행정절
인물동정 ▶ 김문근 단양군수 = 22일(금) 오전 11시 단양군 보건의료원에서 열리는 충북 지역보건의료기관 협의회 참석 단양 다누리아쿠아리움, 확장 개장 효과 ‘톡톡’ - 5월 임시 개관부터 상승세… 7월 수입 73%↑·관람객 4,600명 증가 - 내륙관광 1번지 단양군의 대표 생태관광 명소인 다누리아쿠아리움이 확장 개장 이후 관람객과 수입이 모두 크게 증가하며 ‘대한민국 민물고기 수족관 1번지’로서의 위상을 강화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다누리아쿠아리움은 지난해 12월 확장 공사를 마친 뒤 약 3개월간 수조 환경 조성과 개장 준비를 거쳐 5월부터 임시 개관을 시작했다. 이 시기부터 관람객 증가세가 뚜렷하게 나타나, 5월에는 27,714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1,214명 늘었고, 6월에는 26,956명으로 1,534명 증가했다. 지난 7월 1일 정식 개관 이후 상승 폭은 더욱 커졌다. 7월 한 달간 관람객은 31,343명으로 전년 동월(26,742명)보다 4,601명(17%) 증가했고 수입은 2억 9,554만 원으로 전년 대비 1억 2,498만 원(73%) 늘었다. 이번 확장 개관은 2023년 해양수산부 공모사업에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한화이글스 홈경기서 성공개최 대규모 홍보 - 제천엑스포와 한화이글스 성공과 승리를 위해 한목소리 함성 -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지난 20일 대전 한화이글스파크에서 열린 한화이글스 홈경기에서 엑스포 D-30일을 앞두고,‘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의 날’을 운영하고 프로야구 경기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대규모 현장 홍보에 나섰다. 경기 시작 전 시구·시타에는 엑스포 조직위원장(충청북도지사 김영환)과 집행위원장(제천시장 김창규)이 참여해 제천엑스포 인지도를 높였으며, 이닝 간 LED 전광판 엑스포 홍보영상 상영과 야구팬들과 소통하는 참여형 이벤트를 마련해 경기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경기 전 경기장 외부광장에 엑스포 홍보부스를 운영하여 SNS 구독 이벤트를 진행하고 굿즈 홍보에 나서 참여하는 관람객에게 엑스포 기념품을 제공하고 오는 엑스포의 즐길거리와 주요 프로그램을 안내하여 관람객의 주목을 받았다. 제천엑스포와 한화이글스의 성공과 승리를 위한 염원을 담아 클리닝타임에는 MC 진행 퀴즈 이벤트를 진행했으며 △ 엑스포가 열리는 도시는? △ 엑스포 행사명은? △ 천연물 제품은?
【2025. 8. 19.(화)] 내 용 담 당 부 서 사진 영상 ∙ 청주시-복지재단-청주시약사회, 복지 사각지대 발굴 위해 맞손 - 약사회 회원 약국이 위기가구 발견하면, 시‧재단서 공공‧민간 서비스 연계 복지정책과 O O ∙ 청주시, 용암동 낙가천 유수지에 공영주차장 조성 추진 - 120대 수용 규모 주차장 설계 착수… 2026년 말 준공 목표 교통정책과 - - ∙ (엠바고) 청주시립미술관 ‘MMCA×CMOA 청주프로젝트 2025’ 공동개최 - 국립현대미술관, 충북도와 협업… 시립미술관 본관, 당산 생각의 벙커서 특별전 - 시립미술관, ‘다시, 찬란한 여정’ 전시하는 11월2일까지 관람료 무료 전환 시립미술관 O O ∙ 청주시, 제6기 공공건축가 11명 위촉 건축디자인과 O O
‘10%에 5% 더!’ 충주사랑상품권 캐시백 추가 지급 - 8월 11일부터 10월31일까지 모든 가맹점 대상...월 최대 3만 5천 원 환급 - 충주시는 8월 11일부터 10월 31일까지 모든 충주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카드형 충주사랑상품권으로 결제 시 결제 금액의 5% 캐시백을 지급하는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캐시백(적립금 환급) 사업은 기존 선 할인 10%에 더해 추가로 5% 캐시백을 제공, 총 15%의 할인 효과를 누릴 수 있어 시민들의 큰 호응이 기대된다. 시는 이번 혜택을 통해 월 최대 3만 5천 원까지 캐시백 환급이 가능해지도록 해 실질적인 가계 부담 완화와 소비 촉진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다만, 정책수당과 인센티브 결제 금액은 캐시백 지급 대상에서 제외되며, 지난 5월부터 추진 중인 충주씨샵(충주시로컬푸드직매장) 및 착한가격업소에서 결제 시 5% 캐시백 사업과 중복 지급은 불가하다. 한편, 충주시는 이번 사업 외에도 시민의 결제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QR코드(모바일 결제) 결제 가맹점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충주사랑상품권 기존 가맹점에서도 간단한 서류 제출만으로 QR결제 신청이 가능해 보다 다양한 방식의 결제가 가능해질
[8월 9일 ~ 10일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4건) 자료 사진 영상 담당부서 행사 ◎ (8. 9.토) 충북교육청, 겨울 비전캠프 참가자 대상 후속 심화과정 운영 × ○ × 중등교육과 진로진학팀 임현진 043-290-2225 행사 ◎ (8. 9.토) 교육도서관, 아이들의 상상력이 현실이 되다! < 5면 실감형 동화체험 프로그램 운영 > × ○ 배포시 × 교육도서관 지식정보기반과 안소희 043-267-4593 기타 ◎ (8. 9.토) 충청북도교육청미디어교육센터, 학생 프로듀스 K-POP 챌린지 영상 콘텐츠 제작 < 학생들이 만드는 춤과 영상, 충청
오송 제3생명과학 국가산단’ 국토부 지정·승인 - K-바이오 스퀘어 본격 추진 기반 마련 - 충북도는 8월 28일(목) 오송 제3생명과학 국가산업단지계획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최종 승인되었다고 밝혔다. 오송 제3생명과학 국가산업단지는 오송읍 일원에 총 2조 3,481억 원을 투입해 412만㎡(약 125만 평)에 산업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오송 제3국가산단은 2018년 전국 7개 국가산업단지 후보지 중 하나로 선정되어 2020년 9월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하였다. 2021년 12월 국토교통부에 205만 평 규모의 국가산업단지계획 승인을 신청했으나, 사업 예정지의 93.6%(약 192만 평)가 농업진흥지역으로 지정되어 있어 우량농지의 보전 필요성에 따라 2022년 11월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농업진흥지역 해제 불승인 및 농지전용 협의 부동의 통보를 받는 등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었다. 이에 김영환 지사는 사업의 정상 추진을 위하여 대통령 및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면담, 관련부처 규제 개선 건의 등 다방면으로 노력했다. 이후 국무조정실의 부처 간 이견 조정과 국토교통부 주재로 전국 최초 관계기관 통합조정회의를 거쳐 2023년 8월 오송읍 동평리, 정중리 등 농업진흥
제21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D-10…도시가 음악과 영화로 물든다 - 새로운 프로그램과 공간 재탄생 - - 영화·음악·캠핑이 어우러진 특별한 여정 - 오는 9월 4일 개막까지 불과 10일, 제21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6일간의 대장정을 앞두고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다. 올해 영화제는 국제영화제로서의 정체성을 한층 강화하고, 제천 전역을 관객 친화적 공간으로 탈바꿈시키는 새로운 시도를 본격화한다. 올해 제천영화음악상 수상자는 <그랑블루>, <레옹>, <제5원소>의 음악을 만든 프랑스 작곡가 ‘에릭 세라’가 선정됐다. 에릭 세라는 개막식 참석은 물론, 제천예술의전당에서 자신의 영화 음악을 직접 연주하는 특별 콘서트도 연다. 세계적인 거장의 참여로 영화제의 예술성과 글로벌 감도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신설 프로그램도 눈길을 끈다.‘뮤직인사이트’ 섹션은 음악이 영화 속 이야기와 감정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들여다보며, 유명 음악가와 신인 창작자 사이의 경계를 허문다.‘뉴탤런트’ 섹션은 음악영화에 도전하는 신인 감독들의 작품을 소개하며, 음악영화의 새로운 흐름을 미리 보여준다. 올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뮤직비디오 어워즈’는 뮤직비디오